[프리뷰] 모란트 트레이드설…전문가들 "시장 수요 거의 없다" 냉혹한 현실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543 조회
본문

[프리뷰] 모란트 트레이드설…전문가들 "시장 수요 거의 없다" 냉혹한 현실
■ 모란트-멤피스 결별 가능성, 시장은 냉혹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자 모란트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의 분위기는 냉혹하다.
Fadeaway World 보도
- 3일(한국시간)
"모란트와 멤피스의 긴장감 고조되는 상황"
"팀이 프랜차이즈 스타 트레이드하기로 할 경우"
"예상보다 차가운 현실 마주할 수 있다"
■ 2019년 드래프트 2순위, 데뷔 시즌부터 폭발
드래프트
- 2019년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
- 멤피스 지명
데뷔 시즌
- 평균 17.9점 7.3어시스트 3.9리바운드
- 신인왕·올루키 퍼스트팀 선정
- 단숨에 멤피스 새로운 얼굴
■ 2021/22시즌 만개, MVP 후보
2021/22시즌
- 완전히 만개
- 평균 27.4점 5.7리바운드 6.7어시스트
- 커리어 최고 시즌
- MVP 레이스 이름 올려
수상
- 올-NBA 세컨드팀
- 기량발전상(MIP)
- 올스타 선정
- 리그 정상급 가드 자리매김
연장 계약
- 멤피스 시즌 종료 직후
- 신인 계약 끝나기도 전
- 약 2억 달러 초대형 연장 계약
- 미래 맡겨
■ 2023년 총기 논란, 25경기 출정
이후부터 꼬여
-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
2023년 3월
- 지인의 SNS에 총기 들고 있는 모습 노출
- 25경기 출전정지 징계
복귀 후 부상
- 복귀 후 단 9경기 만
-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 시즌 허무하게 마감
■ 2024/25시즌 부진, 총기 세리머니
기대 못 미쳐
- 부상 여파 남았는지
- 평균 23.2점 7.3어시스트
- 기대 못 미쳐
또 논란
- 경기 중 총 쏘는 듯한 세리머니
- 또다시 벌금 처분
- 논란 이어가
멤피스 신뢰
- 그럼에도 멤피스
- 모란트를 프랜차이즈 핵심으로 신뢰
■ 이번 시즌 감독과 충돌, 1경기 출정
또다시 문제
- 이번 시즌 초반
- 또다시 문제 발생
1일 레이커스전
- LA 레이커스전 (112-117 패)
- 31분간 8득점에 그쳐
불성실 태도
- 경기 후 질문에
- "코칭스태프에게 물어보라"
- 불성실한 태도
감독과 충돌
- 경기 후 신임 감독 투오마스 이살로와
- 충돌했다는 보도
출전정지
- 구단 '팀에 해가 되는 행위' 판단
- 1경기 출전정지 징계
■ 트레이드설 급부상
이후
- 이 사건 이후 트레이드설 급부상
샴스 카라니아
- ESPN 샴스 카라니아
- 여러 팀이 모란트 상황 주시하고 있다고 전해
■ 전문가들 "시장 수요 거의 없다"
시각 갈려
- 폭발적인 잠재력 고려하면
- 여전히 매력적 선수라는 시각도 있어
하지만
- 전문가들 그의 시장 가치 과거보다
-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
팀 맥마흔 (NBA 인사이더)
- 'The Hoop Collective' 팟캐스트
"모란트 트레이드하자고 외칠 수는 있지만"
"문제는 실질적인 수요가 거의 없다는 거다"
"여러 관계자들에게 물어봐도"
"'모란트에게 활발한 시장 형성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 찾기 어렵다"
팀 본템프스
"맞다, 나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동의
■ 잦은 논란+부상+거액 계약
가치 하락 원인
- 결국 잦은 논란
- 부상
- 그리고 거액의 계약
- 모란트 가치 꾸준히 떨어뜨려
■ 3년 만에 트레이드 위기
한때
- 한때 멤피스 모란트를
- 팀의 미래이자
- 우승 경쟁 이끌 리더로 밀어줘
- MVP 후보 언급되던 선수
불과 3년 만
- 불과 3년 만에
- 트레이드 위기까지 몰려
■ 결별 시간문제? 가치 의문
공식 입장
- 멤피스 공식적으로는
- 트레이드 의사 밝히진 않았지만
전망
- 현 상황 계속된다면
- 결별은 시간문제로 보여
문제
- 문제는 그 시점 왔을 때
- 모란트가 과연
- 멤피스가 기대하는 가치만큼의
- 대가 가져다줄 수 있느냐
■ 핵심 정리
✅ 모란트-멤피스 결별 가능성, 시장은 냉혹
✅ 2019년 드래프트 2순위, 데뷔 시즌 신인왕
✅ 2021/22시즌 27.4점, MVP 후보, 2억 달러 연장
✅ 2023년 총기 논란 25경기 출정, 9경기 만 부상
✅ 2024/25시즌 기대 못 미쳐, 총기 세리머니 벌금
✅ 이번 시즌 감독과 충돌, 1경기 출정
✅ 트레이드설 급부상, 여러 팀 주시
✅ 전문가들 "실질적 수요 거의 없다"
✅ 잦은 논란+부상+거액 계약 가치 떨어뜨려
✅ 3년 만 트레이드 위기, 결별 시간문제?
✅ "기대하는 가치만큼 대가 가져다줄 수 있느냐" 의문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자 모란트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의 분위기는 냉혹하다. 2019년 드래프트 2순위로 지명된 모란트는 데뷔 시즌 신인왕, 2021/22시즌 27.4점으로 MVP 후보에 오르며 2억 달러 연장 계약을 받았지만, 2023년 총기 논란으로 25경기 출전정지, 9경기 만에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2024/25시즌에도 기대에 못 미쳤고, 총기 세리머니로 또 벌금을 받았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감독과 충돌하며 1경기 출전정지를 받았고, 트레이드설이 급부상했다. 전문가 팀 맥마흔은 "실질적인 수요가 거의 없다", "활발한 시장 형성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 찾기 어렵다"고 말했고, 본템프스도 동의했다. 잦은 논란+부상+거액 계약으로 가치가 떨어진 모란트는 MVP 후보였지만 3년 만에 트레이드 위기에 몰렸고, 결별은 시간문제로 보이지만 "기대하는 가치만큼의 대가를 가져다줄 수 있느냐"는 의문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