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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윌리엄슨 또 부상…"달라졌다"던 그, 7-10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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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윌리엄슨 또 부상…"달라졌다"던 그, 7-10일 결장

■ 윌리엄슨 또 부상 이탈

이번 오프시즌 철저한 몸 관리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이 또다시 부상으로 이탈한다.

샴즈 샤라니아 보도

  • 5일(한국시간) SNS

"뉴올리언스 자이언 윌리엄슨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7~10일 결장 예정"

망가진 신체

  • 아무리 체중 조절·트레이닝 힘쏟아도
  • 이미 망가진 신체
  • 쉽게 되돌아오지 않는 모양

■ 2019년 '자이언 드래프트'

압도적 이름값

  • 2019년 드래프트
  • **'자이언 드래프트'**라 불릴 만큼
  • 그의 이름값 압도적

전체 1순위

  • 신장 크지 않았지만
  • 단단한 체격·폭발적 운동 능력 앞세워
  • 전체 1순위 NBA 입성

■ 472경기 중 214경기만, 258경기 결장

잠재력 입증, 부상이 문제

  • 프로무대서도 잠재력 입증
  • 하지만 문제는 늘 부상

충격적 수치

  • 지난 시즌까지
  • 데뷔 이후 치를 수 있었던 총 472경기
  • 214경기만 뛰어
  • 무려 258경기 결장
  • 충격적 수치

■ 체중 문제, 그림자처럼

커리어 내내

  • 체중 문제 커리어 내내
  • 그림자처럼 따라다녀

체격

  • 공식 프로필상 198cm, 128kg
  • 폭발적 돌파·덩크 강점
  • 하지만 그만큼 부상 위험 높아

노력에도

  • 최근 무리한 플레이 줄이고
  • 체중 감량 집중했지만
  • 여전히 몸 관리 이슈 약점

■ 5년 2789억원 계약, 체중 관리 조항

2022년 계약

  • 뉴올리언스 2022년
  • 윌리엄슨과 5년 1억9,300만 달러(약 2,789억원) 연장 계약
  • 체중 관리 조항 삽입

조건

  • 몸 상태 유지 못 하면
  • 계약 마지막 2년간
  • 8,700만 달러(약 1,257억원) 못 받아

■ 아레나스 비판

길버트 아레나스

  • 전 NBA 선수 길버트 아레나스
  • 팟캐스트 'The Gilbert Arenas Show'

"자이언은 여자, 파티, 명성, 돈"
"NBA의 화려한 삶에 빠져버렸다"
"그런 밤 문화는 결국 몸을 망가뜨린다"

비판


■ "대학 이후 처음" 자신감

팬들 기대

  • 그럼에도 팬들 기대 컸어

미디어데이

  • 시즌 개막 전 미디어데이

"복싱부터 미식축구 필드 훈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병행했다"
"대학·고교 시절 이후"
"이렇게 몸이 가볍고 좋은 느낌 처음"

자신감


■ 시즌 초반 좋았어, 5경기 22.8득점

실제 좋아

  • 실제로 시즌 초반 좋은 모습

기록

  • 6경기 중 5경기 출전
  • 평균 31.4분
  • 22.8득점
  • 야투 성공률 48.7%
  • 6.8리바운드, 4.6어시스트, 2.0스틸

팀 이끌어

  • 브랜든 잉그램, 론조 볼 떠난 뒤
  • 과도기 접어든 팀
  • 혼자 이끌어

■ 팀 성적 최악, 6연패

팀 성적

  • 하지만 팀 성적 최악

6연패

  • 뉴올리언스 시즌 초반 6연패
  •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

팀 전력 문제

  • 이는 윌리엄슨 개인 부진 때문 아니라
  • 팀 전력 전체 문제

■ 팀 1위, 코트 마진 -9 vs -28.7

클러치포인트

  •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
  • 윌리엄슨 존재 팀에 절대적

팀 1위

  •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필드골 성공 개수
  • 모두 팀 1위

코트 마진

  • 윌리엄슨이 코트 있을 때
  • 펠리컨스 코트 마진 -9
  • 그가 벤치 있을 때
  • -28.7까지 추락

■ 샬럿전 복귀승, 반등 신호 이르다

부상 공백 후 첫 경기

  • 비록 부상 공백 후 첫 경기
  • 팀이 샬럿 호넷츠 제압했지만

샬럿도 약해

  • 샬럿 역시 라멜로 볼 없는 상태

이르다

  • 지금의 1승
  • 반등 신호라 하기에는 이르다

■ 시즌 성패는 윌리엄슨 건강

결국

  • 결국 뉴올리언스 시즌 성패는
  • 자이언이 얼마나 오랫동안
  • 건강하게 코트에 설 수 있느냐에 달려

또 부상

  • 달라진 몸과 마음으로 돌아왔다던 그
  • 또다시 부상 벽 가로막힌 가운데

관심

  • 이번 부상 딛고
  • 건강한 모습 보여줄 수 있을지
  • 이목 쏠려

■ 핵심 정리

✅ 윌리엄슨 왼쪽 햄스트링 부상, 최소 7-10일 결장
철저한 몸 관리 선언했지만 또다시 부상
✅ 2019년 '자이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 데뷔 이후 472경기 중 214경기만, 258경기 결장
체중 문제 그림자처럼, 198cm, 128kg
✅ 2022년 5년 2789억원 계약, 체중 관리 조항
✅ 아레나스 "화려한 삶에 빠져, 몸 망가뜨린다" 비판
✅ "대학 이후 처음으로 가볍다" 자신감
✅ 시즌 초반 5경기 22.8득점 좋았어
✅ 팀은 6연패 서부 최하위
✅ 윌리엄슨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필드골 팀 1위
✅ 코트 있을 때 -9, 없을 때 -28.7
✅ 샬럿전 복귀승, 반등 신호 이르다
✅ "시즌 성패는 윌리엄슨 건강에 달려"

이번 오프시즌 철저한 몸 관리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7-10일 결장한다. 아무리 체중 조절·트레이닝에 힘써도 이미 망가진 신체는 쉽게 되돌아오지 않는 모양이다. 2019년 **'자이언 드래프트'**로 전체 1순위 지명된 그는 데뷔 이후 472경기 중 214경기만 뛰었고, 무려 258경기를 결장했다. 체중 문제(198cm, 128kg)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뉴올리언스는 2022년 5년 2789억원 계약에 체중 관리 조항까지 삽입했다. 아레나스는 "화려한 삶에 빠져 몸을 망가뜨린다"고 비판했지만, 윌리엄슨은 "대학 이후 처음으로 가볍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시즌 초반 5경기 22.8득점으로 좋은 모습이었지만, 팀은 6연패로 서부 최하위에 머물렀다. 윌리엄슨은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필드골 팀 1위로 그가 코트에 있을 때 -9, 없을 때 -28.7절대적 존재다. 샬럿전 복귀승을 거뒀지만 반등 신호라 하기에는 이르고, 뉴올리언스의 시즌 성패는 윌리엄슨의 건강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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