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수아레스 발차기 징계…메시 마이애미, 플레이오프 3차전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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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수아레스 발차기 징계…메시 마이애미, 플레이오프 3차전 악재
■ 수아레스 황당 행동, 플레이오프 3차전 결장
인터 마이애미가 플레이오프를 통과할 수 있을까. 팀의 주축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황당한 행동으로 징계를 받아 플레이오프 3차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발차기 사후 징계
- 수아레스 지난 2일(한국시간)
- 내슈빌과 플레이오프 2차전 도중
- 상대 선수 발로 차
- 사후 징계 받아
3차전 결장
- 이번 징계로
- 마이애미 플레이오프 다음 라운드 진출 확정 짓는 경기
- 3차전 출전 못 해
■ 과거 기행, 습관 못 버려
과거부터
- 리버풀, 바르셀로나 등
- 유럽서 뛰던 시절부터
- 상대 수비수 어깨 깨무는 등
- 종종 기행 벌이는 것으로 유명
아직도
- 수아레스 아직 과거 습관 못 버린 모양
■ 3차전 필승, 고민에 빠져
반드시 승리
- 플레이오프 1라운드 통과하기 위해
- 3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마이애미
고민
- 경기 사흘 앞두고 내려진 징계
- 고민에 빠지게 돼
■ MLS 징계위, 1경기 출정+벌금
공식 발표
- MLS 사무국 6일 공식 홈페이지
- MLS 징계위원회가
- 마이애미 공격수 수아레스에게
- 1경기 출전 정지·벌금 부과 징계
■ 마이애미 "수용, 하지만 우려"
수용
- 마이애미도 MLS 징계위 결정 받아들여
- 구단 성명
"우리는 MLS 징계위 결정 수용하고 존중한다"
우려
"동시에 구단은"
"주심과 VAR 판단한 장면 두고"
"판정 다시 하는 선례 우려 표해"
"앞으로는 이것이 모든 경기·모든 팀 적용될"
"기준이라는 것 확신한다"
향후 기준
- 향후 비슷한 상황 발생했을 때
- 같은 기준 적용되기 바란다
■ 나자르 발로 걷어차
징계 이유
- 수아레스 지난 2일
-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
- 마이애미 vs 내슈빌
-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 선발 출전해 경기 치르는 도중
- 내슈빌 미드필더 앤디 나자르
- 발로 걷어차
주심 못 봐
- 당시 경기 주관 주심
- 이 장면 보지 못해 그냥 넘어가
- 하지만 수아레스도 카메라는 속이지 못해
사후 징계
- MLS 경기 끝난 뒤 징계위 열어
- 수아레스 징계 여부 결정
- 오는 9일 마이애미 홈
- 내슈빌과 플레이오프 3차전
- 출전 못 하도록 징계
■ 2010 월드컵 핸드볼, 물어뜯기, 인종차별
여전히
- 혈기왕성했던 20대 때부터
- 온갖 기행 벌이며
- 수차례 구설수
- 수아레스 여전히 이전 버릇 못 고쳐
과거 논란들
-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 황당한 핸드볼 파울 시작으로
- 소속팀·국가대표팀서
- 상대팀 수비수 세 번이나 물어뜯고
- 일부 선수들에게 인종 차별 발언
- 수많은 논란
■ 9월 리그스컵, 목덜미+침 사건
9월 리그스컵 결승
- 지난 9월 리그스컵 결승전
- 시애틀 사운더스 오베르 바르가스
- 목덜미 잡아
- 구단 보안 책임자 진 라미레즈와
- 언쟁 벌이다
- 얼굴에 침 뱉어
- CONCACAF·MLS 사무국으로부터
- 연달아 징계
■ SNS 사과 "잘못 저질러, 후회"
사흘 뒤 사과
- 수아레스 사건 터지고 나흘 만
- SNS 통해 사과
- 하지만 이미 그에 대한 여론
- 바닥 친 상태
사과
"경기 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 벌어졌다"
"어떠한 이유도 내 행동 정당화할 수 없다"
"나는 잘못 저질렀고, 진심으로 후회한다"
"시애틀 사운더스 우승 축하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행동 사과하는 일"
"가족·구단·팬들에게 이런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내 실수로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 사과한다"
고개 숙여
■ 마이애미 큰 악재, 메시 있지만
큰 악재
- 수아레스 징계
- 플레이오프 2경기 1승1패
- 3차전 사활 걸어야 하는 마이애미
- 큰 악재
핵심 전력 건재하지만
- 물론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부스케츠
- 로드리고 데폴, 조르디 알바 등
- 핵심 전력 건재하기는 하나
- 메시와 함께 공격 책임졌던
- 수아레스 공백 적지 않게 다가올 것
■ 1차전 메시 선제골 도와
영향력
- 실제로 수아레스
- 전성기 한참 지난 나이에도
- 마이애미서 상당한 영향력
1차전
- 당장 마이애미 승리했던 지난 1차전
- 메시 선제골 도우며
- 존재감 드러냈던 선수
- 바로 수아레스
■ 2차전 약점 간파, 부담
부담
- 아무리 메시 있다고는 하나
- 이미 2차전 약점 간파당한 마이애미
- 수아레스 없이 3차전 준비하는 것 자체
- 부담
■ 우승 후보였는데, 향방 알 수 없어
우승 후보
- 당초 마이애미
- 손흥민 소속팀 LAFC와 함께
- 2025시즌 MLS컵 우승 유력 후보
향방 알 수 없어
- 하지만 수아레스 징계로
- 향방 알 수 없게 돼
■ 메시 vs 손흥민 기대했는데
팬들 기대
- 팬들 각각 MLS 동부·서부 콘퍼런스 대표하는
- 메시 vs 손흥민
- MLS컵 결승전서 맞붙는 모습 기대
불발?
- 하지만 마이애미가 내슈빌에 덜미 잡힌다면
- 이 맞대결 불발
■ LAFC는 선전, 손흥민 활약
반면
- 반면 다른 우승 후보 LAFC
- 플레이오프서도 선전 중
손쉽게 2승
- LAFC 플레이오프 1라운드
-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못 이긴 오스틴FC 만나
- 손흥민·드니 부앙가 활약 앞세워
- 손쉽게 2승
- 다음 라운드 진출
다음 상대
- LAFC 다음 상대 밴쿠버 화이트캡스
■ 핵심 정리
✅ 수아레스 발차기 사후 징계, 플레이오프 3차전 결장
✅ 과거부터 기행 유명, 습관 못 버려
✅ 마이애미 3차전 필승, 고민에 빠져
✅ MLS 징계위 1경기 출정+벌금
✅ 마이애미 "수용, 하지만 향후 같은 기준 적용 우려"
✅ 2일 내슈빌전 나자르 발로 걷어차, 주심 못 봐
✅ 2010 월드컵 핸드볼, 물어뜯기, 인종차별
✅ 9월 리그스컵 목덜미+침 사건
✅ SNS 사과 "잘못 저질러, 후회"
✅ 마이애미 큰 악재, 메시 있지만 공백 적지 않아
✅ 1차전 메시 선제골 도와
✅ 2차전 약점 간파, 부담
✅ 우승 후보였는데 향방 알 수 없어
✅ 메시 vs 손흥민 기대했는데 불발?
✅ LAFC는 선전, 손흥민·부앙가 활약 2승
인터 마이애미의 주축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황당한 행동으로 징계를 받아 플레이오프 3차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수아레스는 지난 2일 내슈빌과 플레이오프 2차전 도중 미드필더 앤디 나자르를 발로 걷어차 사후 징계를 받았다. 리버풀,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기행으로 유명했던 수아레스는 과거 습관을 못 버린 모습이다. 3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마이애미는 경기 사흘 앞두고 내려진 징계로 고민에 빠졌다. MLS 징계위원회는 1경기 출전 정지+벌금을 부과했고, 마이애미는 "수용하지만 향후 같은 기준 적용되기 바란다"며 우려를 표했다. 수아레스는 2010 월드컵 핸드볼, 물어뜯기, 인종차별 등 과거부터 논란을 일으켰고, 지난 9월 리그스컵 결승에서는 목덜미를 잡고 침을 뱉어 징계받았다. 나흘 뒤 SNS에서 "잘못 저질렀다, 진심으로 후회한다"고 사과했다. 플레이오프 2경기 1승1패로 3차전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마이애미에게 큰 악재다. 메시, 부스케츠, 데폴, 알바 등 핵심 전력이 건재하지만, 메시와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수아레스의 공백은 적지 않다. 수아레스는 1차전에서 메시 선제골을 도왔고, 2차전에서 약점을 간파당한 마이애미는 부담이다. 당초 손흥민 소속팀 LAFC와 함께 MLS컵 우승 후보였지만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팬들이 기대했던 메시 vs 손흥민 결승 맞대결도 불발될 수 있다. 반면 LAFC는 손흥민·부앙가 활약으로 2승을 따내며 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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