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토트넘, 유럽대항전 홈 22경기 무패…손흥민 72.3m 기록 아직 안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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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토트넘, 유럽대항전 홈 22경기 무패…손흥민 72.3m 기록 아직 안 깨져
■ 토트넘, 유럽대항전 홈 22경기 무패
유럽 무대에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무적의 요새나 다름없다. **손흥민(33)**이 LAFC로 떠난 뒤에도 홈 극강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공식 채널
- 토트넘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
"홈서 치른 유럽대항전 22경기"
"패배 0번"
안방 불패
■ 코펜하겐 4-0, UCL 10위
5일 코펜하겐전
- 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4라운드
- 코펜하겐 4-0 대파
손쉬운 승리
- 전반 19분 브레넌 존슨 선제골
- 후반 6분 윌손 오도베르 추가골
존슨 퇴장
- 하지만 후반 12분
- 존슨 위험한 백태클
- 다이렉트 퇴장
- 수적 열세
■ 반 더 벤 67.7m, 팔리냐 쐐기골
문제없어
- 그럼에도 토트넘 승리엔 전혀 문제없어
반 더 벤
- 후반 19분 미키 반 더 벤
- 67.7m 홀로 질주
- 직접 골망 가르며 3-0
팔리냐
- 승기 잡은 토트넘
- 후반 22분 주앙 팔리냐 쐐기골
- 4-0 대승 완성
순위
- 승점 3점 추가한 토트넘(승점 8)
- 2승 2무 리그 페이즈 10위
■ 2020년 2월 이후 18승 4무
기분 좋은 기록
- 이번 승리로 토트넘
- 유럽대항전 22경기 연속 안방 무패
마지막 패배
- 마지막 패배 5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야
- 토트넘 2020년 2월 라이프치히에 0-1 패배 이후
- 홈서 18승 4무
■ 60골 13실점, 무실점 13차례
토트넘 설명
"유럽 무대서 홈서 패배한 지 5년 훨씬 넘어"
"우리는 그 이후로"
"UCL, UEL, UECL 대회서"
"22번 홈 경기 동안"
"18승 4무, 60골 13실점 기록"
무너뜨린 팀들
- 스포르팅 CP, AC 밀란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AS 로마 제외하고
- 모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무너져
주목
- 특히 주목할 건
- 토트넘 22경기서 13골밖에 허용 안 해
- 무실점 경기 13차례나
■ '요새', 대부분 빅리그 팀 아니지만
요새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
- 유럽대항전의 **'요새'**라고 불리는 이유
상대
- 상대가 비야레알, 올랭피크 마르세유 제외하면
- 대부분 빅리그 팀 아니긴 하지만
대단
- 그래도 대단한 기록임에는 틀림없어
■ 손흥민 72.3m 기록 아직 안 깨져
최장 거리
- 한편 손흥민 최장 거리 득점 기록
- 아직 깨지지 않아
토트넘
"흥미롭게도 반 더 벤 이번 골"
"UCL 최장 거리 득점 기록 경신했음에도"
"2019년 번리 경기서 손흥민이"
"거의 비슷하게 넣었던 득점 기록 넘어서진 못해"
"전설적 공격수 손흥민은 그날"
"72.3m 질주한 뒤"
"골키퍼 닉 포프 뚫어냈다"
■ 반 더 벤 67.7m, UCL 신기록
67.7m
- 반 더 벤이 코펜하겐전서
- 홀로 달린 기록 67.7m로 집계
UCL 역사
"반 더 벤이 화요일 밤 코펜하겐 경기서"
"충격적 골로 UCL 역사 새로 써"
"자신의 페널티 박스서 상대 진영 돌진하며"
"67.7m 거리 달려"
"공 운반한 뒤 골망 흔들어"
"이번 득점으로 대회 역사상"
"골로 이어지는 가장 긴 공 운반 기록 경신"
■ 비니시우스 64.4m 넘어
종전 기록
- 종전 기록 2024년 10월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 64.4m
- 당시 단독 드리블로 도르트문트 수비 무너뜨리며
- 레알 마드리드 4-2 승리 이끌어
3m 차이
- 하지만 반 더 벤이 3m 차이로
- 비니시우스 기록 넘어서며
- 새로 왕좌 올라
■ "푸스카스상 주자" 외침
관건
- 이제 관건은
- 반 더 벤도 손흥민 뒤 이어
- 푸스카스상 받게 되느냐
비교
- 토트넘 두 골 직접 비교하며
"똑같은 장면이다"
"그냥 지금 반 더 벤에게 푸스카스상 주자"
외쳐
하그리브스
- 오언 하그리브스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 수준 골 중 하나"
"마치 상대 수비 없는 것처럼 선수들 추월"
"말도 안 돼"
"이번 시즌 최고 골이다"
"끝났다"
강력 주장
■ 핵심 정리
✅ 토트넘 유럽대항전 홈 22경기 무패, 손흥민 떠난 뒤에도
✅ 코펜하겐 4-0, 존슨 퇴장 수적 열세에도
✅ 반 더 벤 67.7m 질주 골, 팔리냐 쐐기골
✅ 승점 8 UCL 10위
✅ 2020년 2월 라이프치히전 이후 18승 4무
✅ 60골 13실점, 무실점 13차례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요새'
✅ 대부분 빅리그 팀 아니지만 대단한 기록
✅ 손흥민 72.3m 기록 아직 안 깨져
✅ 반 더 벤 67.7m, UCL 최장 거리 신기록
✅ 비니시우스 64.4m 넘어, 3m 차이
✅ 토트넘 "푸스카스상 주자", 하그리브스 "시즌 최고 골"
유럽 무대에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무적의 요새다. **손흥민(33)**이 LAFC로 떠난 뒤에도 홈 극강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 "홈서 치른 유럽대항전 22경기, 패배 0번"이라며 안방 불패 기록을 조명했다. 5일 UCL 코펜하겐전에서 4-0 대승을 거뒀고, 존슨이 다이렉트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문제없었다. 후반 19분 반 더 벤이 67.7m를 홀로 질주해 골을 넣었고, 팔리냐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승점 8로 UCL 10위에 올랐다. 2020년 2월 라이프치히전 0-1 패배 이후 홈서 18승 4무, 60골 13실점을 기록했고, 무실점 경기가 13차례나 됐다. 스포르팅 CP, AC 밀란, 프랑크푸르트, 로마를 제외하고는 모두 무너졌다. 대부분 빅리그 팀은 아니지만 대단한 기록이다. 한편 손흥민의 최장 거리 득점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반 더 벤이 UCL 최장 거리 기록을 경신했지만, 2019년 번리전에서 손흥민이 넣었던 72.3m 기록은 넘어서지 못했다"고 전했다. 반 더 벤은 67.7m로 비니시우스의 64.4m를 3m 차이로 넘어서며 UCL 신기록을 세웠다. 토트넘은 "똑같은 장면이다", "지금 반 더 벤에게 푸스카스상 주자"고 외쳤고, 하그리브스는 "시즌 최고의 골", "끝났다"고 강력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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