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바이에른, 16전 전승 중 로테이션 예고…"자만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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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바이에른, 16전 전승 중 로테이션 예고…"자만 말아야"
■ 바이에른, 16전 전승 로테이션 예고
올 시즌 초반 16전 전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 8일 우니온 베를린전
경기
- 바이에른 뮌헨 8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 독일 베를린
- 우니온 베를린 상대
-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원정
순위
- 바이에른 올 시즌 분데스리가
- 9전 전승 성적
- 리그 선두 질주
- 리그 10위 우니온 베를린과 맞대결
■ 콤파니 "로테이션 계획, 자만 말라"
FCB인사이드 보도
-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 7일
"바이에른 콤파니 감독은"
"우니온 베를린전 로테이션 계획하고 있다"
"콤파니 감독은 선수단에게"
"자만하지 않는 것 주문했다"
■ "정신력·투지 중요, 모든 순간 중요"
콤파니 감독
"PSG전처럼 치열한 경기 치른 후에는"
"다시 정신력과 투지 중요하다"
"베를린 원정 경기는"
"단순히 볼 점유와 압박으로 승패 결정되는 경기 아니다"
"세컨드 볼, 세트피스, 그리고 모든 순간 중요할 것"
■ "우니온전 같은 경기서도 승리해야"
자만 말라
"물론 PSG 경기 아름다웠다"
"하지만 우리는 우니온 베를린전 같은 경기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 한다"
"우리는 최고의 성과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충분하지 않을 것"
뜻
-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
■ PSG전 2-1 승리, 이강인 맹활약
5일 PSG전
- 바이에른 지난 5일
- PSG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
- 디아스 퇴장에도
- 2-1 승리
디아스 멀티골
- 경기 초반 디아스 멀티골로
- 경기 앞서 나가
후반 고전
- 하지만 후반전 동안
- 이강인이 공격 이끈 PSG 상대
- 고전
■ 이강인 100% 패스, 키패스 7개
이강인 활약
- 이강인 바이에른과 UCL 페이즈 4차전
- 전반 25분 교체 출전
- 패스 성공률 100%
- 크로스 15회, 키패스 7개 등
- 인상적 활약
어시스트
- 네베스 만회골 어시스트하는 등
- 팀 공격 이끌어
■ 김민재 후반 36분 투입, 수비 강화
김민재
- 바이에른 네베스 만회골 이후
- 후반 36분 김민재 교체 투입
- 수비 강화
- 결국 승리로 경기 마쳐
■ 16전 전승, 유럽 5대리그 최초
16전 전승
- 바이에른 올 시즌 첫 공식전부터
- 16전 전승 행진
최초 기록
- 유럽 5대리그 클럽 중
- 시즌 첫 공식전부터 16연승 기록
- 올 시즌 바이에른이 최초 기록
■ 핵심 정리
✅ 바이에른 16전 전승 중 로테이션 예고
✅ 8일 우니온 베를린 원정, 분데스리가 9전 전승 선두
✅ 콤파니 "로테이션 계획, 자만 말라" 주문
✅ "정신력·투지 중요, 세컨드 볼·세트피스·모든 순간 중요"
✅ "우니온전 같은 경기서도 승리 보여줘야"
✅ PSG전 2-1 승리, 디아스 퇴장에도
✅ 이강인 100% 패스, 키패스 7개, 네베스 어시스트
✅ 후반 고전, 김민재 후반 36분 투입 수비 강화
✅ 16전 전승, 유럽 5대리그 최초 기록
올 시즌 초반 16전 전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바이에른은 8일 우니온 베를린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분데스리가에서 9전 전승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콤파니 감독이 우니온 베를린전에 로테이션을 계획하고 있다"며 "선수단에게 자만하지 않는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콤파니 감독은 "PSG전처럼 치열한 경기 치른 후에는 정신력과 투지가 중요하다", "베를린 원정은 단순히 볼 점유와 압박으로 승패 결정되는 경기가 아니다", "세컨드 볼, 세트피스, 모든 순간이 중요할 것"이라며 "우니온 베를린전 같은 경기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최고의 성과를 내야 한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바이에른은 지난 5일 PSG와의 UCL 페이즈 4차전에서 디아스 퇴장에도 2-1 승리를 거뒀다. 디아스 멀티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전 이강인이 공격을 이끈 PSG를 상대로 고전했다. 이강인은 전반 25분 교체 출전해 패스 성공률 100%, 키패스 7개를 기록하며 네베스 만회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바이에른은 후반 36분 김민재를 투입해 수비를 강화했고 결국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은 올 시즌 첫 공식전부터 16전 전승 행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유럽 5대리그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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