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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그린 "플래그, 시몬스처럼 만들지 말라…포인트가드 실험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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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그린 "플래그, 시몬스처럼 만들지 말라…포인트가드 실험 조심해야"

■ 그린, 댈러스에 일침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최근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쿠퍼 플래그를 두고 댈러스 매버릭스일침을 가했다.


■ 플래그, 완성형 평가

피지컬·운동 능력

  • 206cm 신장과 탄탄한 피지컬
  • 그리고 탁월한 운동 능력 갖춘 플래그
  • 듀크대 시절부터 이미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아

대학 기록

  • 대학 1학년이던 지난 시즌 36경기
  • 평균 18.9득점 7.5리바운드 4.2어시스트
  • 야투율 48.3%, 3점 성공률 37.4% 뛰어난 효율
  • 여기에 경기당 1.3블록 1.4스틸 더하며
  • 공수 양면 존재감 입증

■ 레너드 비견, 유니폼 3000장 완판

평가

  • 전문가들 플래그를
  • LA 클리퍼스 카와이 레너드에 비견하며
  • 향후 리그 대표 슈퍼스타로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

기대감

  • 기대감 폭발적
  • 드래프트 직후 출시된 플래그 댈러스 유니폼 3,000장
  • 순식간에 완판

■ NBA 데뷔 후 기대 못 미쳐

기대 못 미쳐

  • 하지만 NBA 데뷔 후 성적
  •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기록

  • 현재까지 10경기
  • 평균 32.5분 소화
  • 13.9득점 6.6리바운드 3.0어시스트
  • 나쁘지 않은 수치지만
  • 입성 전 받았던 기대치에는 분명 못 미쳐

■ 포지션 문제, 포인트가드 역할

가장 큰 문제

  • 이런 부진에는 여러 이유 있겠지만
  • 가장 큰 문제는 포지션

원인

  • 팀 사정상 플래그가
  • 주 포지션인 3·4번 아닌
  • 포인트가드 역할 맡고 있는 점
  • 부진의 원인으로 지적

장점 못 살려

  • 뛰어난 패스 감각 지닌 포워드이긴 하지만
  • 본래 장점 살리기 힘든 위치

■ 그린 경고 "시몬스처럼 만들지 말라"

쓴소리

  • 그리고 이에 대해 그린 역시
  • 댈러스 구단 향해 쓴소리 아끼지 않아

보도

  • 현지 매체 'Fadeaway World' 10일(한국시간)

"그린이 플래그를 벤 시몬스처럼 만들지 말라고"
"댈러스에 경고했다"


■ "포인트가드 실험 조심해야"

팟캐스트

  • 보도에 따르면 그린
  • 자신의 팟캐스트 'The Draymond Green Show' 통해

"리그서 포인트가드 없이 뛰는 건 정말 어렵다"
"지금 댈러스는 쿠퍼를 포인트가드로 실험하고 있는데"
"물론 이해는 된다. 볼 손에 쥐게 하려는 거니까"
"하지만 그는 본래 포인트가드 아니다"
"이런 실험이 성장에는 도움 될 수 있겠지만"
"매우 조심해야 한다"


■ "자신감 잃으면 회복 불가능"

자신감 강조

"만약 벤 시몬스가"
"포인트가드 아닌, 단지 볼 핸들링 좋은 파워포워드로 기용됐다면"
"그의 커리어는 달라졌을까?"
"리그서 자신감 잃으면"
"그걸 되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자신감 중요성 강조


■ 시몬스, 가장 안타까운 커리어

안타까워

  • 그린 언급처럼 시몬스
  • 재능에 비해 가장 안타까운 커리어 보낸 선수 중 하나

2016년 1순위

  • 2016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지명

신인왕

  • 부상으로 신인 시즌 통째로 쉰 뒤
  • 2017/18시즌 평균 15.8득점 8.1리바운드 8.2어시스트
  • 신인왕 수상

정상급

  • 이후 3년 연속 올스타
  • 2차례 올디펜시브 퍼스트팀 선정
  • 정상급 선수 자리 잡아

■ 2021 플레이오프 자신감 무너져

2021년

  • 하지만 2021년 애틀랜타 호크스와 플레이오프
  • 3점슛 쏘지 않는 것 반복되며
  • 스스로 자신감 무너져
  • 이후 소극적 경기 운영으로
  • 혹독한 비판

내리막

  • 결국 트레이드, 부상, 부진 겹치며 내리막
  • 브루클린 네츠와 계약 해지 이후
  • LA 클리퍼스로 옮겼지만
  • 반짝 이후 존재감 잃어

소속팀 없어

  • 현재 아직 20대임에도
  • 리그 소속팀 없는 상태

■ 그린, 플래그 같은 길 걷지 않길

바람

  • 그린 이런 시몬스 몰락 떠올리며
  • 플래그 커리어가 같은 길 걷지 않길 바라는 마음 드러낸 셈

■ 핵심 정리

그린이 "플래그를 시몬스처럼 만들지 말라"며 댈러스에 경고했다. 206cm에 탄탄한 피지컬로 듀크대 시절 완성형 평가받았고 레너드에 비견됐지만, NBA 데뷔 후 10경기 평균 13.9득점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 그린은 "포인트가드 실험은 이해되지만 본래 포지션이 아니며 매우 조심해야 한다", "자신감을 잃으면 되찾기 거의 불가능하다"며 2016년 1순위 시몬스가 2021년 플레이오프 후 자신감을 잃고 현재 20대에 소속팀조차 없는 몰락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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