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폰세, 워싱턴과 연결…"KBO 4관왕, MLB 복귀 기회 놓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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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폰세, 워싱턴과 연결…"KBO 4관왕, MLB 복귀 기회 놓치지 말아야"
■ 워싱턴, 폰세 영입 추천받아
야후스포츠 보도
- 야후스포츠 10일(한국시각) 보도
- "워싱턴이 이런 기회 놓쳐선 안 된다"
- "폰세는 로테이션 중간급 선발 투수로 성장 가능성"
- "계약금도 비싸지 않을 것"
■ KBO에서 재발견된 투수들
선례 존재
- 매체 "수년간 MLB에서 고전했던 투수들"
- "KBO에서 재발견되는 모습"
- 대표적 예: 메릴 켈리, 에릭 페디
폰세 소개
- "올 오프시즌 한국에서 기록적인 성적"
- "전직 빅리그 투수 폰세"
■ 피츠버그 시절, 잊혀질 뻔
MLB 시절
- 2020년, 2021년 피츠버그
- 선발 등판 5경기 포함 20경기 등판
- 경기력 좋지 않아
- "그냥 잊혀질 선수가 될 것 같았다"
변신
- "하지만 한국에서 새로운 투수 됐다"
■ 한화서 압도적 퍼포먼스
올 시즌 기록
- 한화 이글스 유니폼 입고
- 29경기 등판
- 180⅔이닝 소화
- 252개 삼진
-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역사적 기록
- 다승, 승률, 탈삼진, 평균자책점 모두 리그 1위
- KBO 역사상 최초 투수 4관왕
-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
- 한 경기 최다 탈삼진 18개 신기록
■ 변화 분석: 구속 상승
직구 구속
- MLB 시절 평균 구속: 93마일(150km)
- 현재 평균 구속: 95마일(153km)
- 매체 "불과 2마일 차이지만"
- "차이는 꽤 크다"
■ 결정적 변화: 킥 체인지업
새 무기
- 매체 "킥 체인지업 장착이 가장 큰 변화"
- 일반 체인지업과 형태 비슷하지만
- 가운데 손가락 너클볼처럼 공에 세워 던져
- "더 큰 무브먼트 만들어낸다"
완성
"폰세는 킥 체인지업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고"
"확실한 무기가 됐다"
"구속 상승과 새 구종 장착하면서"
"이번 오프시즌 매우 흥미로운 FA 영입 대상"
"구위까지 완성됐다"
■ 예상 계약 규모
전망
- 페디가 받은 2년 1500만 달러보다 약간 높은
- 2년 2000만 달러(약 290억원) 정도 예상
■ 팬그래프 FA 40위 평가
높은 평가
- 팬그래프 FA 40위 평가
- 메이저리그 검증 선발 잭 리텔, 타일러 말리보다 높아
긍정 평가
"요즘 투수 성공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위"
"폰세는 여기에 제구력까지 갖춰"
"충분히 좋은 성적 낼 수 있다"
■ 핵심 정리
야후스포츠가 워싱턴에 폰세 영입을 강력 추천했다. 2020~2021년 피츠버그에서 20경기 등판하며 고전했던 폰세는 한화에서 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으로 KBO 역사상 최초 투수 4관왁을 달성하며 재발견됐다. 직구 구속이 93마일에서 95마일로 상승하고 킥 체인지업을 완전히 장착하면서 구위까지 완성했다. 예상 계약 규모는 2년 2000만 달러(약 290억원)이며, 팬그래프는 FA 40위로 평가하며 "구위와 제구력을 갖춰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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