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스킨스, 사이영상 '사실상 확정'…"승률 5할 미만에도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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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스킨스, 사이영상 '사실상 확정'…"승률 5할 미만에도 압도적"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곧 발표
발표 예정
- MLB 매년 아메리칸리그·내셔널리그
- 한 시즌 가장 뛰어난 선발투수 선정
- 사이영상 수여
최종 후보
- 2025년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
-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
-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
■ 현지 분위기, 스킨스로 기울어
올해 기록
- 정규시즌 32경기
- 10승 10패 평균자책점 1.97
- 탈삼진 216개
-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0.95
■ MLB 역사상 첫 기록
특이한 기록
- ERA 2.00 미만·200탈삼진 이상 달성
- 그런데 승률 5할 미만
- MLB 역사상 첫 투수
- 1913년 ERA 공식 통계 집계 이후 처음
평가
- 팀의 득점 지원 부족에도
- 리그 전체 지배하는 투구
- 객관적 지표로 평가
■ 2025년, 스킨스에게 역사적 한 해
올스타 기록
- MLB 데뷔 후 2년 연속
- 올스타전 선발투수 등판
- 최초의 투수
연령별 기록
- 23세 이하 투수로
- 1985년 드와이트 구든 이후 처음
- ERA 2.00 미만 시즌 완주
- 내셔널리그 투수 중
■ 피츠버그 구단 신기록
라이브볼 시대 기록
- 라이브볼 시대(1920년 이후)
- 피츠버그 우완 투수 중
-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216개
역대 순위
- 구단 전체 역사상 7위
- 라이브볼 시대 기준 5위
- 대기록
■ 경쟁자들과 비교 우위
경쟁자 기록
- 야마모토: 12승 8패, ERA 2.49
- 산체스: 13승 5패, ERA 2.50
- 인상적인 시즌
스킨스 우위
- 승수 제외한 대부분 세부 지표
- ERA, WHIP, 탈삼진
- K/BB 비율 5.14 등
- 스킨스가 앞서
■ 현지 "사실상 확정" 분위기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평가
- 11일(한국시간) 보도
"사이영상은 사실상 스킨스로 확정됐다"
"스킨스의 모든 기록 감안할 때"
"강력한 포스트시즌 활약 펼친 산체스·야마모토보다도"
"더 인상적인 정규시즌 성과"
"BBWAA(전미야구기자협회) 표심 크게 흔들릴 이유 없다"
■ 발표 일정과 역사적 의미
발표
- 2025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 현지 시간 오는 12일 발표
역사적 의미
- 수상 시 1960년 번 로
- 1990년 더그 드레이벡 이어
- 피츠버그 역사상 세 번째 사이영상 수상 투수
■ 핵심 정리
2025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로 폴 스킨스(피츠버그),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가 올랐으며, 현지 분위기는 스킨스로 기울었다. 스킨스는 32경기 10승 10패 평균자책점 1.97, 216탈삼진, WHIP 0.95를 기록하며 ERA 2.00 미만·200탈삼진 이상 달성에도 승률 5할 미만인 MLB 역사상 첫 투수(1913년 ERA 공식 통계 이후)가 됐다. 승수 제외한 대부분의 세부 지표에서 경쟁자들을 앞섰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사이영상은 사실상 스킨스로 확정됐다"고 평가했다. 수상 시 1960년 번 로, 1990년 더그 드레이벡에 이어 피츠버그 역사상 세 번째 사이영상 수상 투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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