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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포스트, 수비력 '극적' 발전…"NBA 전체 13위, 그린이 원하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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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포스트, 수비력 '극적' 발전…"NBA 전체 13위, 그린이 원하던 파트너"

■ 골든스테이트, 인디애나 꺾어

경기 결과

  • 1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
  •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 114-83 대승

커리 결장

  • 에이스 스테픈 커리 감기로 결장
  • 지미 버틀러 21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 에이스 역할 완벽히 수행

■ 최대 승인은 '수비'

공격 무력화

  • 버틀러가 승리의 일등 공신
  • 하지만 최대 승리 요인은 수비
  • 인디애나 공격 무력화

상대 기록

  • 인디애나 야투 성공률 34%
  • 3점슛 성공률 28.2% 불과

■ 단단한 골밑 수비, 포스트 활약

베테랑 빅맨

  • 드레이먼드 그린, 알 호포드
  • 베테랑 빅맨이 든든하게 골밑 지켜

포스트 활약

  • 주전 출전 퀸튼 포스트
  • 훌륭한 활약

■ 포스트, 원래 수비 약점

드래프트

  • 2024 NBA 드래프트 전체 52순위 지명
  • 대학 무대부터 스트레치 빅맨 명성
  • 빅맨답지 않은 훌륭한 3점슛 능력

약점

  • 반대로 빅맨에게 필요한
  • 골밑 장악력 전무한 수준 평가
  • 2라운드까지 밀린 이유

■ 가장 어울리는 팀 만나

골든스테이트와 궁합

  • 이런 유형 선수는 팀을 잘 만나야
  • 포스트는 가장 어울리는 팀 뽑혀

필요성

  • 골든스테이트는 빅맨 3점슛 절실
  • 그린의 3점슛 능력 약하기 때문
  • 시즌 중반 버틀러 합류하며
  • 빅맨 3점슛 능력 더욱 절실

출전 시간 증가

  • 포스트 본격 출전 시간 받은 것도
  • 버틀러 트레이드 이후

지난 시즌 기록

  • 평균 8.1점 3.5리바운드
  • 3점슛 성공률 40.8%
  • 2라운드 신인치고 쏠쏠한 활약

■ 올 시즌, 수비 한단계 발전

수비 레이팅

  • 수비 레이팅 100.5 기록
  • 지난 시즌 109.1 비해 크게 향상
  • NBA 전체 선수 중 13위

야투 억제

  • 가장 중요한 수비 스탯
  • 야투 억제 -6.2
  • 야투 수비율 41.8%
  • 모두 리그 상위권 수치

■ 무엇이 수비를 바꿨나

경험과 근육량

  • NBA 1년 활약 경험 크게 작용
  • 올 시즌 눈에 띄게 근육량 증가
  • 신장 213cm 훌륭한 포스트
  • 지난 시즌과 달리 골밑에서 버틸 힘 생겨

실제 변화

  • 상대 빅맨이 포스트 우습게 보다가
  • 역으로 당하는 장면 심상치 않게 보여

■ 훌륭한 멘토의 존재

그린과 버틀러

  • 그린버틀러
  • 수비력으로 NBA 한 손가락에 꼽혀
  • 젊은 유망주들에게 조언 아끼지 않아

그린의 잔소리

  • 특히 수비 상황에서
  • 그린의 잔소리 명성 자자

■ 가장 중요한 건 본인 노력

노력

  • 가장 중요한 부분은 포스트 본인 노력
  • 수비력 부족 평가 극복하기 위해
  •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

변모

  • 몸싸움, 적극성, 투지에서
  • 지난 시즌과 아예 다른 사람으로 변모

■ 커 감독 "극적으로 발전"

극찬

  • 스티브 커 감독
  • 인디애나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포스트 칭찬

"나는 포스트가 선발로 출전하는 것이 좋다"
"수비가 극적으로 발전했다"

의미

  • 가볍게 칭찬이 아니라
  • **'극적'**이라는 단어 쓰며 극찬
  • 그만큼 올 시즌 포스트 수비력 놀라워

■ 그린의 파트너 찾았나

의미

  • 이런 활약 이어진다면
  • 골든스테이트는 마침내
  • 그토록 원했던 3점슛 능한
  • 그린의 파트너 빅맨 찾는 셈

관건

  • 과연 포스트가 시즌 끝까지
  • 이런 활약 이어갈 수 있을지 관건

■ 핵심 정리

골든스테이트가 인디애나를 114-83으로 꺾었고, 커리 결장에도 버틀러가 21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최대 승인은 수비였다. 2024 드래프트 52순위로 골밑 장악력이 전무하다고 평가받던 퀸튼 포스트가 올 시즌 수비 레이팅 100.5(NBA 전체 13위)를 기록하며 극적으로 발전했다. 1년 경험과 근육량 증가, 그린·버틀러라는 훌륭한 멘토, 그리고 본인의 노력으로 몸싸움과 적극성에서 아예 다른 사람으로 변모했다. 스티브 커 감독은 "수비가 극적으로 발전했다"고 극찬했으며, 이런 활약이 이어진다면 골든스테이트는 3점슛에 능한 그린의 파트너 빅맨을 마침내 찾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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