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티비 | 실시간 스포츠 중계, 무료 스포츠 중계

[프리뷰] '홈런 공장장' 정경배, 롯데행 확정…SK 234개→한화→롯데 75개 꼴찌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4d39b8fafafa263735e7efea45f0bf_1762915022_4631.png

[프리뷰] '홈런 공장장' 정경배, 롯데행 확정…SK 234개→한화→롯데 75개 꼴찌

■ 정경배, 롯데행 확정

프로야구 발사각 열풍을 이끈 '홈런 공장장' 정경배 코치가 부산에서 새출발한다.

취재 결과

  •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 정경배 코치 2026시즌 롯데 자이언츠행 확정
  • 김태형 감독 도와
  • 롯데 타선 부활 이끌 예정

■ 한화 수석→감독대행→2군 총괄

한화

  • 지난해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 맡았다가
  • 최원호 전 감독 자진사퇴 이후
  • 감독대행까지 수행

올해

  • 김경문 감독 부임 이후인 올해
  • 2군 타격 총괄코치 맡아

■ 마무리캠프 불참, 귀국

미야자키

  • 한화·롯데 모두 일본 미야자키
  • 마무리캠프 치르고 있어
  • 특히 한화 10월 피닉스 교육리그 이어
  • 11월에도 1군 마무리캠프 미야자키서 이어가

불참

  • 다만 정경배 코치
  • 2군 중심 교육리그는 지도했지만
  • 1군 코치진 중심 마무리캠프에는
  • 참여 않고 귀국

■ 휴식 후 내년 정식 합류

합류

  • 롯데 역시 마무리캠프 중반 넘어선 만큼
  • 짧은 휴식 가진 뒤
  • 내년부터 정식 합류 예상

보직 미정

  • 롯데 현재 강석천 1군 수석코치 제외한
  • 코치들 보직 모두 미정

■ 삼성 1996년, 1997년 연타석 만루홈런

프로 생활

  • 인천고-홍익대 출신 정경배 코치
  • 1996년 2차 5라운드
  •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입으며 프로 생활 시작

타선 리빌딩

  • 백인천 당시 삼성 감독
  • 대규모 타선 리빌딩 중심으로 자리 잡아
  • 이승엽-정경배-김태균-김한수로 이어지는
  • 철벽 내야, 막강 타선 한 축 담당

신기록

  • 2년차였던 1997년
  • LG전 연타석 만루홈런(1경기 8타점) 신기록

커리어 하이

  • 1999년 타율 3할1푼8리
  • 18홈런-16도루 커리어하이

■ SK, 2005년 FA 16억원→2007년 우승

SK

  • 이후 고향팀 SK 와이번스로 옮긴 뒤에도
  • 한방 갖춘 베테랑 타자로서
  • 공수 꾸준한 활약

FA

  • 2005년 3년 총액 16억원 FA 계약

우승

  • 2007년 SK 첫 한국시리즈 우승 때도
  • 자기 몫 해내

은퇴

  • 2009년 은퇴 후 SK서 코치 생활 시작
  • 2010년 은퇴식 치러

■ SK 2015년 '홈런 공장', 234개→233개 1위

'홈런 공장'

  • 특히 2014년 1군 타격보조코치 거쳐
  • 2015년 1군 타격코치로 올라서면서
  • **'홈런공장'**으로 불리는 SK 타선 대폭발 이끈 주역

폭발

  • SK 2014년 팀 홈런 6위(115개) 불과했지만
  • 정경배 코치 지도 속
  • 최정 정의윤 한유섬 로맥 등 장타력 폭발
  • 5위(145개)-2위(182개)-1위(234개)-1위(233개) 기록
  • 말 그대로 리그 최강 타선 거듭나

2018 우승

  • 이를 앞세워 2018년 창단 3번째 우승

■ 2022년 SK 복귀, 138개 1위→통합우승

복귀

  • 이후 두산·한화 거쳐
  • 다시 SK로 복귀한 2022년
  • SK 팀 홈런 1위(138개) 자리 복귀시키며
  •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 한 축 담당

찬사

  • '역시 정경배' 찬사 속
  • 고향 인천
  • 선수로 1번(2007)
  • 코치로 2번(2018, 2022) 우승 안겨

■ 한화 수석→2군, 롯데 75개 꼴찌

한화

  • 이후 인천고 동기이자 절친
  • 최원호 감독 따라 한화 수석코치로 옮겨
  • 최원호 감독 자진사퇴 이후 감독대행까지 수행

2군

  • 김경문 감독 부임한 뒤론
  • 지난해 1군 타격총괄 거쳐
  • 올해는 2군 머물러

롯데

  • 때마침 팀 홈런 압도적 꼴찌(75개) 굴욕 겪은 롯데
  • 다시한번 진가 보여줄 기회 얻게 돼

■ 시대 앞서간, 발사각·선구안 강조

시대 앞서간

  • SK 코치 1기 시절
  • 이미 선수들에게 발사각·선구안 강조했을 만큼
  • 시대 앞서간 코치로 꼽혀

인화력

  • 팀 옮기는 와중에도
  • 제자들과 꾸준히 연락할 만큼
  • 타격 뿐 아니라 인화력도 좋다는 평

경험

  • 1~2군 수비-타격-주루-수석-퀄리티컨트롤-감독대행 등
  • 다양한 분야 두루 역임한 경험도 두터워

■ 롯데, 20홈런 타자 없이 3시즌

롯데

  • 사직구장 '성담장' 사라졌지만
  • 이대호 은퇴 공백 허덕이며
  • 20홈런 타자 한명 없이 3시즌 보낸 롯데

부활

  • 오는 12월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제대하는
  • 한동희 필두로
  • 나승엽 고승민 윤동희 손호영 등 장타력 살아나야
  • 9년만 가을야구 무대 가까워질 수 있어

■ 핵심 정리

'홈런 공장장' 정경배 코치의 2026시즌 롯데행이 확정됐다. SK 1군 타격코치 시절 2015년 팀 홈런 115개(6위)를 234개(1위)→233개(1위)로 폭발시키며 2018년 우승을 이끌었고, 2022년 SK 복귀 후에도 138개 1위로 통합우승을 안겼다. 발사각·선구안을 강조하며 시대를 앞서간 그는 한화 수석→감독대행→2군 총괄을 거쳐, 팀 홈런 압도적 꼴찌(75개)에 20홈런 타자 없이 3시즌을 보낸 롯데에서 한동희·나승엽 등의 장타력 부활을 이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