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라쿠텐, 우승 후 파문…직원 보너스 23만원, 우승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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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라쿠텐, 우승 후 파문…직원 보너스 23만원, 우승 감독 경질
■ 라쿠텐, 우승 후 연일 파문
대만프로야구(CPBL) 라쿠텐 몽키스가 타이완시리즈 우승을 하고도 연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우승
- 라쿠텐 올해 타이완시리즈 우승 차지
- 하지만 잡음 계속되고 있어
라쿠텐 인수
- **'라미고 몽키스'**로 국내 먼저 알려졌던 몽키스
- 일본 대기업 라쿠텐 2020시즌 앞두고 인수하면서
- 외국계 모기업 둔 야구단 돼
■ 부실한 식사·숙소, 돈 아낀다 지적
실망
- 하지만 기대 실망으로 돌아와
논란
- 시즌 내내 선수단 대한 부실한 식사 제공
- 열악한 2군 선수단 숙소 시설 등 논란
- 라쿠텐 돈 지나치게 아낀다는 지적 받아와
우승 후에도
- 우승 직후에도 논란 사라지지 않아
■ 직원 보너스 23만원, 선수단은 여행
SET뉴스
- 11일 대만 'SET뉴스' 보도에 따르면
- 라쿠텐 타이완시리즈 우승 후
- 구단 운영, 통역, 트레이너 등 직원들에게
- 5000위안(약 23만원) 우승 보너스 지급
- 형편없는 수준 낮은 액수
공분
- 구단 우승 후 선수단에게
- 보너스와 동남아시아 우승 기념 여행 제공했지만
- 직원들에게는 10~20만원 수준 보너스 줬다는 사실 알려지며
- 공분 샀어
■ 퍼레이드·만찬 비용 미지급, 연말 보너스 없어
비용 미지급
- 매체
"라쿠텐 타이완 시리즈 우승 후"
"성대한 우승 카 퍼레이드 열고"
"축하 만찬 행사 열었지만"
"구단 측서 아직 비용 지불 않았다는 사실 뒤늦게 알려져"
"또 구단 전체 만찬 개최 여부는"
"운영진 4분기 실적 목표 달성 여부 따라 결정되며"
"팀이 축승회 열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는 내년 1월"
중신과 비교
"작년 우승한 중신 브라더스 경우"
"선수·구단 스태프 모두에게 후한 보너스 지급했다"
"구단 운영진에게도 5~6자리 수 보너스 지급"
"또 거의 모든 구단이 연말 보너스로"
"최소 두달치 급여 지급하는데"
"라쿠텐은 우승 후에도 연말 보너스 전혀 없는 상황"
■ 우승 감독 경질, 4승1패 후 9일 통보
놀라운 소식
- 여기에 또 하나 놀라운 소식 발표
감독 경질
- 라쿠텐 올해 타이완시리즈 우승 이끌었던
- 후루쿠보 겐지 감독
- 지난 9일 갑작스럽게 경질
극히 드문
- 타이완시리즈서 4승1패 호성적 거둔
- 우승 감독 재계약 않고
- 떠나보내는 것 극히 드문 일
■ 선수들 충격, '할아버지' 불러
충격
- 특히 감독 사임 소식 알지 못했던
- 라쿠텐 선수들 큰 충격 빠졌다는 후문
친근한 사이
- 선수들 감독 **'할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 친근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원동력
- 라쿠텐이 올해 우승 할 수 있었던 원동력도
- 감독과 선수단 간 끈끈한 유대감이었다는 것 중론
■ 감독 눈물, 선수들 SNS 읍소
눈물
- 후루쿠보 감독 구단 통보 받은 후
- 목이 메어 눈물 흘린 것으로 알려져
베테랑 읍소
- 라쿠텐 한 베테랑 선수 SNS 공개적으로
"윗분들이 뭐라고 하든"
"적어도 2군이라도 남게 해주세요"
읍소
주전 포수
- 팀의 주전 포수 감독 사진 SNS 게시하며
"최고의 감독"
유망주
- 팀내 유망주 포수
"그는 나에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선수가 되는 법"
"가르쳐 주었다"
■ 핵심 정리
라쿠텐이 타이완시리즈 우승 후 연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구단은 직원들에게 5000위안(약 23만원)의 형편없는 보너스만 지급하고 선수단에게는 동남아 여행을 제공했으며, 우승 퍼레이드·만찬 비용도 미지급하고 연말 보너스는 전혀 없다. 작년 우승팀 중신은 5~6자리 수 보너스와 두달치 급여를 줬다. 더 놀라운 것은 4승1패 우승을 이끈 후루쿠보 감독을 9일 갑작스럽게 경질했다는 점이다. '할아버지'라 부르며 끈끈한 유대감을 쌓았던 선수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감독은 통보 후 눈물을 흘렸으며 선수들은 SNS에 "2군이라도 남게 해달라" 읍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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