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호날두 "2026 월드컵이 마지막, 곧 은퇴…25년 모든 것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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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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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호날두 "2026 월드컵이 마지막, 곧 은퇴…25년 모든 것 이뤘다"
■ 호날두 "2026 월드컵이 마지막"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무대로 삼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CNN 인터뷰
- 호날두 11일(한국시간)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서 열린
- '투어리즘 서밋' 행사 중
- 미국 매체 **'CNN'**과 인터뷰
■ "41살, 큰 대회 마지막 순간"
은퇴 선언
- 그는 놀랍게도 은퇴 선언
"그때면 내가 41살 될 것"
"그 시점이 큰 대회서 마지막 순간이 될 것 같다"
■ "곧은 정말 곧, 25년 모든 것 이뤘다"
즐기는 중
"지금 이 순간 즐기고 있지만"
"내가 **'곧'**이라고 말하는 건 정말 곧이라는 뜻"
"왜냐하면 나는 축구 위해 모든 것 쏟아부었다"
25년
"지난 25년 동안 이 세계 몸담았다"
"모든 걸 이뤘다"
"여러 클럽·대표팀서 수많은 기록 세웠고"
"그 점이 정말 자랑스럽다"
"그러니 지금 순간 즐기고, 그대로 살아가자"
■ 21세기 축구 아이콘
상징
- 호날두 21세기 축구 상징하는 '아이콘'
■ 맨유: 프리미어 3연패, UCL, 월드 클래스
맨유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 프리미어리그 3연패와
- UEFA 챔피언스리그, FIFA 클럽월드컵 들어 올리며
- 월드 클래스 도약
■ 레알: 라 데시마, UCL 4회, 통산 최다 득점
레알
-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이적한 뒤
- 라 데시마 포함해
- UCL 4회, 라리가 2회 더했고
- 구단 통산 최다 득점자로 이름 새겨
■ 유벤: 세리에A 2연패, 3대 리그 정상
유벤
- 이후 유벤투스서
- 세리에A 2연패 이끌며
-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 3대 리그 정상·득점왕 모두 경험
■ 알 나스르: 두 시즌 연속 득점왕
알 나스르
- 맨유 복귀 후 알 나스르 향한 뒤에도
- 득점 페이스 꺾이지 않아
- 사우디프로페셔널리그서도
- 두 시즌 연속 득점왕 등극
■ 대표팀: 225경기 143골, 유로 14골 8도움
족적
- 대표팀서도 엄청난 족적 남겨
최다 기록
- 포르투갈 A매치 최다 출전(225경기)
- 최다 득점(143골) 기록 달성
- 여기에 더해
- 유로 대회 최다 득점(14골)
- 최다 도움(8개) 주인공
■ 유로 2016, 네이션스리그 2회…월드컵은 전무
우승
- 호날두 유로 2016 우승과
- 네이션스리그 2019, 2025 우승까지 달성
- 국민적 영웅 떠올라
월드컵 전무
- 하지만 월드컵 우승 전무한 상태
뜨거운 눈물
- 그간 우승 목 말랐던 호날두
- 2022 카타르 월드컵서 탈락하자
- 뜨거운 눈물 흘리기도
■ 끝 체감, 40세 접어들어
끝 체감
- 끝 체감한 호날두
인정
- 정상급 기량 자랑하던 그
- 어느덧 40세 접어들었고
- 이번 발표 통해
- 북중미 월드컵이
- 자신의 마지막 대표팀 커리어임
- 스스로 인정했어
■ 핵심 정리
호날두가 "2026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때면 41살, 큰 대회서 마지막 순간", "곧은 정말 곧이라는 뜻", "25년 동안 모든 걸 이뤘고 수많은 기록 세웠으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맨유서 프리미어 3연패·UCL 우승, 레알서 라 데시마·UCL 4회·통산 최다 득점, 유벤서 세리에A 2연패로 3대 리그 정상, 알 나스르서 두 시즌 연속 득점왕을 달성했고, 대표팀 225경기 143골·유로 최다 14골 8도움·유로 2016·네이션스리그 2회 우승을 이뤘지만 월드컵 우승은 전무해 2022 카타르 탈락 후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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