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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댈러스,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후 3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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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댈러스,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후 3승 8패"

■ "파이어 니코" 외침 실현, 단장 경질

"파이어 니코(Fire Nico, 니코를 해고하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센터에 울려퍼지던 팬들의 외침이 마침내 실현됐다.

ESPN 보도

  • 'ESPN' 12일(한국시간) 소식통 인용
  • 댈러스 매버릭스가
  •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할 계획

미팅

  • 매체 패트릭 듀몬 구단주가
  • 현지시간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미팅 소집
  • 이 자리서 해리슨 단장 해고할 계획

■ 구단 공식화 "결과 기대 못 미쳐"

공식화

  • 댈러스 구단도 이후
  • 해리슨 단장 경질 공식화

편지

  • 듀몬 구단주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 통해

"결과가 기대에 못미칠 때"
"나에게는 행동해야 할 책임 있다"

결별

배경

"아직 시즌 초반이고"
"선수들은 이기는 문화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 결정이 구단을 옳은 방향으로 가게 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2월 돈치치→데이비스 충격 트레이드

비난 대상

  • 해리슨 지난 2월 한 건의 트레이드로
  • 비난 대상 됐어

충격 트레이드

  • 당시 댈러스 LA레이커스
  • 팀의 간판스타 루카 돈치치 내주고
  • 베테랑 센터 앤소니 데이비스 얻는
  • 충격적 트레이드 단행

분노

  • 직전 시즌 팀을 파이널로 이끈 돈치치
  • 쫓아내듯이 트레이드하면서
  • 팬들 강한 분노 샀어

■ 플래그 지명 후 잠시 비난 피해

1순위

  • 이후 드래프트 지명권 추첨서
  • 1.8% 확률 뚫고
  •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
  • 드래프트 최대어였던 쿠퍼 플래그 지명하며
  • 잠시 비난 피해

■ 3승 8패 14위, 분노 끓어올라

곤두박질

  • 하지만 시즌 개막 후
  • 팀이 3승 8패 서부컨퍼런스 14위
  • 곤두박질치면서
  • 다시 분노 끓어올라

■ 플래그 기대 못 미쳐, 데이비스 부상

플래그

  • 기대 모았던 플래그
  • 11경기 평균 32.7분 소화하고 있지만
  • 평균 15득점 6.8리바운드 3.1어시스트
  • 아직은 기대 못 미치는 모습

데이비스

  • 팀의 기둥 역할 기대했던 데이비스
  • 부상으로 5경기 출전에 그쳐

어빙

  •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서
  • 회복중인 카이리 어빙
  • 언제 돌아올지 기약조차 없어

■ 돈치치 37.1득점 vs 극명한 대조

극명한 대조

  • 레이커스로 이적한 돈치치
  • 이번 시즌 7경기
  • 평균 37.1득점 9.4리바운드 9.1어시스트 활약
  • 극명한 대조 이뤄

분노

  • 팬들 분노 더 커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

■ 벅스전서도 "파이어 니코", 구단주 결단

구호

  • 현지 언론에 따르면
  • 전날 열린 밀워키 벅스와 홈경기서도
  • '파이어 니코' 구호 계속해서 터져나와

구단주

  • 이날 경기장에는 듀몬 구단주도 있었어
  •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시즌 개막전 이후
  • 처음으로 경기장 찾은 그의 귀에도
  • 팬들 분노 들어갔을 터

결단

  • 결국 결단 내린 모습

■ 4년 182승 157패, 돈치치 135승 88패

기록

  • 해리슨 단장으로 있었던 4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 댈러스 182승 157패 기록

성적

  • 2022년 컨퍼런스 결승
  • 2024년 파이널 진출

돈치치 존재감

  • 돈치치 존재감 엄청났어
  • 정규시즌 기준으로
  • 돈치치 뛴 경기 135승 88패
  • 뛰지 않은 경기 47승 69패

■ 핵심 정리

댈러스가 "파이어 니코" 외침 속 니코 해리슨 단장을 경질했다. 듀몬 구단주는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칠 때 행동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해리슨과 결별을 발표했다. 해리슨은 2월 돈치치를 레이커스에 내주고 데이비스를 얻는 충격 트레이드로 팬들의 강한 분노를 샀고, 1.8% 확률로 플래그를 지명하며 잠시 비난을 피했지만 팀이 3승 8패 서부 14위로 곤두박질쳤다. 플래그는 평균 15득점으로 기대 못 미치고 데이비스는 5경기만 뛰었으며, 레이커스 돈치치는 평균 37.1득점으로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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