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댈러스,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후 3승 8패"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142 조회
본문

[프리뷰] 댈러스,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후 3승 8패"
■ "파이어 니코" 외침 실현, 단장 경질
"파이어 니코(Fire Nico, 니코를 해고하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센터에 울려퍼지던 팬들의 외침이 마침내 실현됐다.
ESPN 보도
- 'ESPN' 12일(한국시간) 소식통 인용
- 댈러스 매버릭스가
-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할 계획
미팅
- 매체 패트릭 듀몬 구단주가
- 현지시간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미팅 소집
- 이 자리서 해리슨 단장 해고할 계획
■ 구단 공식화 "결과 기대 못 미쳐"
공식화
- 댈러스 구단도 이후
- 해리슨 단장 경질 공식화
편지
- 듀몬 구단주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 통해
"결과가 기대에 못미칠 때"
"나에게는 행동해야 할 책임 있다"
결별
배경
"아직 시즌 초반이고"
"선수들은 이기는 문화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 결정이 구단을 옳은 방향으로 가게 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2월 돈치치→데이비스 충격 트레이드
비난 대상
- 해리슨 지난 2월 한 건의 트레이드로
- 비난 대상 됐어
충격 트레이드
- 당시 댈러스 LA레이커스에
- 팀의 간판스타 루카 돈치치 내주고
- 베테랑 센터 앤소니 데이비스 얻는
- 충격적 트레이드 단행
분노
- 직전 시즌 팀을 파이널로 이끈 돈치치
- 쫓아내듯이 트레이드하면서
- 팬들 강한 분노 샀어
■ 플래그 지명 후 잠시 비난 피해
1순위
- 이후 드래프트 지명권 추첨서
- 1.8% 확률 뚫고
-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
- 드래프트 최대어였던 쿠퍼 플래그 지명하며
- 잠시 비난 피해
■ 3승 8패 14위, 분노 끓어올라
곤두박질
- 하지만 시즌 개막 후
- 팀이 3승 8패 서부컨퍼런스 14위로
- 곤두박질치면서
- 다시 분노 끓어올라
■ 플래그 기대 못 미쳐, 데이비스 부상
플래그
- 기대 모았던 플래그
- 11경기 평균 32.7분 소화하고 있지만
- 평균 15득점 6.8리바운드 3.1어시스트로
- 아직은 기대 못 미치는 모습
데이비스
- 팀의 기둥 역할 기대했던 데이비스
- 부상으로 5경기 출전에 그쳐
어빙
-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서
- 회복중인 카이리 어빙
- 언제 돌아올지 기약조차 없어
■ 돈치치 37.1득점 vs 극명한 대조
극명한 대조
- 레이커스로 이적한 돈치치
- 이번 시즌 7경기
- 평균 37.1득점 9.4리바운드 9.1어시스트 활약
- 극명한 대조 이뤄
분노
- 팬들 분노 더 커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
■ 벅스전서도 "파이어 니코", 구단주 결단
구호
- 현지 언론에 따르면
- 전날 열린 밀워키 벅스와 홈경기서도
- '파이어 니코' 구호 계속해서 터져나와
구단주
- 이날 경기장에는 듀몬 구단주도 있었어
-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시즌 개막전 이후
- 처음으로 경기장 찾은 그의 귀에도
- 팬들 분노 들어갔을 터
결단
- 결국 결단 내린 모습
■ 4년 182승 157패, 돈치치 135승 88패
기록
- 해리슨 단장으로 있었던 4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 댈러스 182승 157패 기록
성적
- 2022년 컨퍼런스 결승
- 2024년 파이널 진출
돈치치 존재감
- 돈치치 존재감 엄청났어
- 정규시즌 기준으로
- 돈치치 뛴 경기 135승 88패
- 뛰지 않은 경기 47승 69패
■ 핵심 정리
댈러스가 "파이어 니코" 외침 속 니코 해리슨 단장을 경질했다. 듀몬 구단주는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칠 때 행동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해리슨과 결별을 발표했다. 해리슨은 2월 돈치치를 레이커스에 내주고 데이비스를 얻는 충격 트레이드로 팬들의 강한 분노를 샀고, 1.8% 확률로 플래그를 지명하며 잠시 비난을 피했지만 팀이 3승 8패 서부 14위로 곤두박질쳤다. 플래그는 평균 15득점으로 기대 못 미치고 데이비스는 5경기만 뛰었으며, 레이커스 돈치치는 평균 37.1득점으로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