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KCC 완전체 됐지만 5% 부족…최준용·허훈 복귀 후 LG에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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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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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KCC 완전체 됐지만 5% 부족…최준용·허훈 복귀 후 LG에 완패
■ KCC 완전체, 아직 5% 부족
'슈퍼팀' 부산 KCC가 드디어 완전체가 됐다. 하지만 아직은 5% 부족한 모습이다.
■ 올 시즌 뜨거운 관심, 허훈 영입
관심
-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
- 올 시즌 뜨거운 관심 받아
에이스 군단
- 허웅 최준용 송교창 등
- 기존 에이스 군단 건재
건강
- 지난 시즌 부상으로 힘든 시간 보냈던
- 최준용 송교창도 건강한 모습으로 시즌 준비
명예회복
- 이들 새 시즌 명예회복 노리며
- 더욱 뜨거운 여름 보내
허훈 영입
- 여기에 FA 최대어로 꼽힌
- 허훈 품에 안아
평가
- 허훈 경기 조율은 물론
- 공격력서도 높은 평가 받아
- 특히 '형' 허웅과의 호흡에 관심 모여
롱 영입
- 또한 KCC KBL서 실력 검증받은
- 외국인 선수 숀 롱도 영입
우승 후보
- KCC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
■ 허훈 종아리, 최준용 부상
변수
- 대형 변수 발생했어
- 부상이었어
허훈 부상
- '야심작' 허훈이
- 비시즌 연습경기서 종아리 근육 다쳐
- 재활 기간 예상보다 길어져
- 그는 개점 휴업 상태 들어가
- 올 시즌 첫 번째 라운드 로빈
- 재활에 모두 쏟아부어
최준용 부상
- 이 과정서 최준용마저 부상
- 개막 두 경기 치른 뒤 이탈
■ 허웅 1라운드 MVP, 송교창·최진광 버텨
버텨
- KCC 핵심 두 명 빠진 상황서
- 이를 악물고 버텨
허웅 MVP
- 허웅이 뜨거운 손끝 자랑하며
- 공격 이끌어
- 그는 1라운드 MVP 차지
- 생애 첫 '라운드 MVP' 영광
송교창
- 송교창은 빼어난 농구 지능으로
- 공수서 맹활약
최진광
- 최진광은 기대 이상으로
- 안정적 경기력 선보여
■ 최준용 1일 복귀, 허훈 8일 데뷔
지원군
- 든든한 지원군 돌아와
최준용
- 최준용 1일 서울 삼성전서
- 복귀 알려
허훈
- 허훈 8일 수원 KT와 대결서
- KCC 데뷔전 치러
■ KT 89-81 승리, LG 61-83 완패
KT 승리
- 완전체 된 KCC
- KT 89대81로 잡고
- 3연패 끊어내
기쁨 짧아
- 하지만 기쁨 오래가지 않아
LG 완패
- KCC 10일 치른 창원 LG와 원정 경기서
- 61대83으로 완패
■ 호흡 불완전, 실책·체력 문제
호흡 불완전
- 아직 호흡 완벽하지 않은 모습
실책
- 최준용·허훈 번갈아 실책 범하며 아쉬워
체력
- 여기에 그동안 초인적 힘 발휘했던
- 일부 핵심 선수가
- 체력적으로 지친 모습 보여
■ 송교창 평균 34분, 국내 최장
송교창
- 송교창 올 시즌 13경기
- 평균 34분15초 뛰었어
- 국내 선수 중에선 가장 긴 출전 시간 소화 중
집중력 떨어져
- 송교창 이날도 32분27초 동안 코트 누벼
- 그는 경기 막판 집중력 크게 떨어진 모습
허웅도
- 허웅도 최근 몇 경기서
- 들쭉날쭉한 모습 보이며 고개 숙여
■ 이 감독 우려 현실화 "호흡·분배"
우려
- 이 감독이 우려하던 모습
- 그대로 드러났어
호흡 강조
- 그동안 이 감독
"얼마나 조화롭게 팀 이뤄 경기 하느냐가 중요하다"
선수단 호흡 강조
시간 부족
- 하지만 핵심 선수 부상이었던 탓에
- 손발 맞출 물리적 시간 부족했어
과부하
- 여기에 일부 선수 체력적으로 과부하 걸린 상태
분배
- 이 감독
"많은 시간 뛰는 선수들 있다"
"피로 쌓이면 부상 가능성 생긴다"
"분배 잘 해줘야 한다"
현실화
- 이 감독 고민 현실이 된 것
■ 시간 더 필요, 15일 홈 첫 경기
시간 필요
- KCC가 **'슈퍼팀'**이란 수식어에 걸맞은 모습 보이기 위해선
- 아직 시간 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
15일 경기
- KCC 15일 부산사직체육관서
-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결
- 개막 한 달만에 홈서 첫 경기 치러
■ 핵심 정리
KCC가 완전체가 됐지만 아직 5% 부족하다. 허웅·최준용·송교창에 FA 최대어 허훈과 롱까지 영입해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허훈이 종아리 부상으로 1라운드를 통째로 재활에 쏟았고 최준용도 개막 두 경기 후 이탈했다. 허웅이 1라운드 MVP를 차지하며 버텼고, 최준용은 1일·허훈은 8일 복귀해 KT를 89-81로 꺾었으나 10일 LG에 61-83 완패했다. 송교창은 평균 34분15초로 국내 최장 출전 중이며 막판 집중력이 떨어졌고, 이 감독이 우려했던 "호흡·분배" 문제가 현실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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