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야마모토 "WBC 아직 상상 안 돼, 다저스 시즌 중요…신중히 결정"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69 조회
본문

[프리뷰] 야마모토 "WBC 아직 상상 안 돼, 다저스 시즌 중요…신중히 결정"
■ 야마모토 WBC 출전 생각 밝혀
LA 다저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혔다.
인터뷰
- 야마모토 최근 일본 매체 **'주간문춘'**과 단독 인터뷰
-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근황·향후 계획 전해
■ "피로감 느껴, 3월 아직 상상 안 돼"
주간문춘
- 주간문춘에 따르면 그는
"지금은 모든 걸 쏟아낸 직후라"
"피로감 느낀다"
"3월의 일(WBC)아직 상상이 잘 안 된다"
■ "야구 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어, 최선"
전하고 싶어
"WBC는 야구 소년들도"
"즐겁게 볼 대회일 테니까"
"그들에게 뭔가 느낄 수 있는 것"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최선 다해"
"그 무대 목표로 하고 싶다"
■ "몸 상태·다저스 시즌 중요, 신중히 결정"
신중히
"내 몸 상태도 중요하고"
"다저스 다음 시즌 역시 굉장히 중요한 만큼"
"여러 상황 잘 판단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 "오프서 리프레시, 심신 회복·훈련 강도"
오프 시즌
"오프 시즌에는"
"몸과 머리 모두 리프레시해서"
"어떻게든 심신 회복시키고"
"점차 훈련 강도도 올려가고 싶다"
■ 정규 30경기+포스트 6경기, 이틀 130구
등판
- 야마모토 올해 정규시즌 30경기
- 더해 포스트시즌 6경기 등판
월드시리즈
- 월드시리즈 7차전서
- 이틀 연속 등판 강행
- 이틀 동안 총 130구 던지며
- 팀의 2년 연속 세계 제패 이끌어
■ 어깨 부담 누적, 다저스 회복 바라
부담
- 그만큼 오른쪽 어깨에는
- 상당한 부담 누적될 수밖에 없어
다저스 바람
- 3연패 노리는 다저스로서는
- 2026시즌 위해
- 오프시즌 동안 그가
- 충분한 회복·재정비 집중하길 바랄 것
■ 일본 대표 15~16일 한국전, 젊은 선수 중심
한국전
- 한편 일본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
- 오는 15~16일 한국 대표팀과
- WBC 평가전 치러
젊은 선수
- 일본 매체 '데일리 신조'에 따르면
- 이번 일본 대표팀
- 젊은 선수들 중심으로 구성
■ 불참 선언, 분위기 예년 못 미쳐
불참
- 그러나 합숙 앞두고
- 일부 선수 잇따라 불참 선언하면서
분위기
- 팀 내 분위기와
- 선수들 참여 의지가
-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도 나와
■ 이바타 감독 "2연패 최선", 베테랑 휴식 원해
감독 각오
- 사무라이 재팬 지휘봉 잡은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2연패 향해 최선 다하겠다"
각오
분석
- 하지만 현지서는
- 실력 있는 베테랑·중견 선수들이
- 시즌 후 피로 누적 탓에
- 휴식 원하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 제기되고 있어
■ 핵심 정리
야마모토가 WBC 출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금은 모든 걸 쏟아낸 직후라 피로감 느끼고 3월 일은 아직 상상이 안 된다", "야구 소년들에게 뭔가 전할 수 있다면 좋겠고 최선 다해 목표로 하고 싶다"고 했지만, "몸 상태도 중요하고 다저스 다음 시즌 역시 굉장히 중요한 만큼 여러 상황 잘 판단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오프 시즌에는 심신 회복시키고 훈련 강도 올려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정규 30경기+포스트 6경기 등판했고 월드시리즈 7차전서 이틀 연속 등판해 총 130구를 던지며 어깨 부담이 누적됐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