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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탐슨 "레이커스 1173억원 거절, 돈치치 위해 댈러스"…돈치치 떠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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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탐슨 "레이커스 1173억원 거절, 돈치치 위해 댈러스"…돈치치 떠나버려

■ 탐슨, 레이커스 거절하고 댈러스 택해

클레이 탐슨(댈러스 매버릭스)이 LA 레이커스에게 제안을 받았으나 **루카 돈치치(레이커스)**와 뛰기 위해 댈러스를 택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 2011년 11순위, 스플래시 브라더스 4회 우승

입단

  • 탐슨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1순위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입단
  • 스테판 커리와 함께 '스플래시 브라더스' 명성 떨쳐

우승

  • 통산 3점슛 2,481개(역대 6위)
  • 4회 우승(2015, 2017, 2018, 2022)
  • 전성기 이끈 주역

■ 부상 기량 하락, GSW 떠나 댈러스 733억원

하락

  • 그러나 연이은 전방십자인대·아킬레스건 파열
  • 기량 급격히 하락
  • 수비서는 약점 지목되기 시작

댈러스

  • 결국 GSW 떠나 새로운 도전 필요하다 판단한 그
  • 2024/25시즌 앞두고
  • 3년 5,000만 달러(약 733억 원) 규모 계약 통해
  • 사인 앤 트레이드로 댈러스 유니폼 입어

■ 레이커스 4년 1173억원 제안

보도

  • 그러나 최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 탐슨이 3년 5,000만 달러 규모보다
  • 더 큰 금액 제안받았다는 사실 밝혀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 13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보도 인용

"레이커스는 탐슨에게"
"4년 8,000만 달러(약 1,173억 원) 계약 제안했다"


■ 총액 439억원 더 컸지만, 돈치치 택해

더 컸어

  • 계약 기간 차이 감안해도
  • 총액만 약 **3,000만 달러(약 439억 원)**가 더 큰 제안

명확한 선택

  • 그럼에도 탐슨 선택 명확했어
  • 그는 커리처럼
  • 리그 최고 수준 가드와 뛰기 원했고
  • 그 이름이 바로 돈치치였어

■ "최우선 순위 돈치치, 더 적은 돈 택해"

매체

"탐슨 최우선 순위 돈치치였다"
"그는 자신의 파괴력 극대화할 수 있는"
"파트너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고"
"그 리스트 최상단이"
"돈치치·카이리 어빙 있는 댈러스였다"
"그래서 더 적은 돈 받고서도"
"매버릭스 선택했다"


■ 선택 이유 사라져, 돈치치 떠나·어빙 부상

사라져

  • 그러나 탐슨이 댈러스 선택한 이유
  • 이미 사라졌어

돈치치 떠나

  • 돈치치 **'NBA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라는
  • 혹평 남긴 이적 통해
  • 레이커스떠났고

어빙 부상

  • 어빙 십자인대 부상 여파로
  • 이번 시즌도 결장 유력

■ 11경기 평균 8.5득점, 3점 28.9%

실패

  • 결국 탐슨 선택 실패로 굳어져 가는 분위기

지난 시즌

  • 지난 시즌 72경기
  • 평균 14.0득점(야투 41.2%, 3점 39.1%)
  • 아쉬움 남겼고

이번 시즌

  • 이번 시즌 주로 벤치서 나서며
  • 11경기 평균 20.7분 8.5득점
  • 3점 성공률 **28.9%**라는
  • 탐슨답지 않은 기록

■ 레이커스 거절 두고두고 아쉬워

아쉬워

  • 스포츠서 만약은 의미 없지만
  • 결과적으로 탐슨이 당시
  • 레이커스 제안 뿌리친 선택
  •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어 보여

■ 핵심 정리

탐슨이 레이커스 4년 1173억원 제안을 거절하고 돈치치와 뛰기 위해 댈러스를 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1년 11순위로 워리어스 입단해 커리와 스플래시 브라더스로 4회 우승(2015, 2017, 2018, 2022)했지만 전방십자인대·아킬레스건 파열로 기량이 하락했고, 2024/25시즌 앞두고 댈러스와 3년 733억원에 계약했다. 레이커스 제안은 총액 439억원이 더 컸지만 "최우선 순위는 돈치치, 파괴력 극대화할 파트너로 돈치치·어빙 있는 댈러스를 택했다"고 밝혀졌다. 하지만 돈치치는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로 레이커스로 떠났고 어빙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결장 유력하며, 탐슨은 11경기 평균 8.5득점·3점 28.9%로 부진해 레이커스 거절이 두고두고 아쉬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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