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제안, 데이비스 복귀 강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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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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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해리슨 단장 경질…돈치치 트레이드 제안, 데이비스 복귀 강요까지
■ 해리슨 단장 경질, 비판 쏟아져
경질 통보를 받은 해리슨 단장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발표
- 댈러스 매버릭스 13일(한국시간)
- 공식 성명문 통해
- 니코 해리슨 단장 경질 발표
■ 2021년 부임, 1년 행적으로 물거품
당연한 순서
- 당연한 순서
부임
- 해리슨 단장 2021년 여름부터
- 댈러스 단장직 맡았고
초기 평가
- 부임 초기에는
- 훌륭한 단장이라는 평가 받았으나
물거품
- 지난 1년 행적으로
- 모든 것이 물거품 됐어
■ 2025년 2월 돈치치→데이비스 트레이드
트레이드
- 2025년 2월
- 댈러스 프랜차이즈 스타
- 루카 돈치치 앤서니 데이비스와 트레이드했기 때문
비판
- 이 트레이드 발표 당시에도
- 해리슨 단장 향한 엄청난 비판 쏟아져
정당성 부여
- 해리슨 단장
"우승은 수비가 만든다"
돈치치 트레이드 정당성 부여했어
■ 터무니없어, 데이비스 부상·돈치치 맹활약
터무니없어
- 이는 터무니없는 얘기였고
- 트레이드 승패 빠르게 결정됐어
데이비스 부상
- 데이비스 댈러스 이적 후
- 부상 시달리며
- 제대로 출전하지도 못했고
돈치치 황태자
- 돈치치 레이커스 황태자 등극하며
- 맹활약 펼쳤어
■ 댈러스 3승 9패 13위 vs 레이커스 8승 4패 5위
희비 엇갈려
- 이번 시즌에도 두 팀 희비 엇갈려
댈러스
- 댈러스 현재 3승 9패
- 서부 컨퍼런스 13위 위치
레이커스
- 레이커스 8승 4패
- 서부 컨퍼런스 5위 위치
원인
- 당연히 돈치치 트레이드가
- 가장 큰 원인
■ 르브론 부상 공백 없어 vs 댈러스 최악 공격
레이커스 공백 없어
-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부상으로
- 1경기도 출전 않았으나
- 돈치치 활약으로
- 공백 전혀 느껴지지 않아
댈러스 최악
- 반대로 댈러스
- 이번 시즌 최악의 공격력 보이며
- 무기력한 패배 거듭하고 있어
■ 프랜차이즈 역사 바꿔, 비하인드 더 심각
역사 바꿔
- 해리슨 단장 잘못된 결정이
- 프랜차이즈 역사 바꾼 셈
더 심각
- 심지어 경질된 이후 나온
- 비하인드 스토리 더욱 심각했어
■ 애슬레틱 "해리슨 제안, 듀몬트 승인"
애슬레틱
- 미국 현지 매체 '디 애슬레틱'
- 13일 해리슨 단장 경질
-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제안
- 돈치치 트레이드 제안한 사람
- 해리슨 단장이었고
승인
- 구단주 패트릭 듀몬트가
- 이를 승인했다는 내용도 있었고
관중
- 이번 시즌 댈러스 관중들 분위기도 설명
■ 데이비스 부상인데 11일 복귀 요구
가장 놀라워
- 가장 놀라운 부분
- 데이비스 부상에 대한 조치
7경기 결장
- 데이비스 현재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 7경기 연속 결장하고 있어
- 오프시즌부터 부상 있었기에
-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어
복귀 요구
- 문제는 해리슨 단장이
- 지난 11일 밀워키 벅스와 경기서
- 데이비스 복귀 요구했다는 것
수용했으나
- 데이비스도 이를 수용했으나
금지
- 댈러스 구단 의료진이
- 무리해서 복귀할 경우
- 아킬레스건 파열 위험 있다며
- 금지했다는 것
■ 자신 안위 위해 촉구, 무리한 요구
안위 위해
- 즉 해리슨 단장
- 자신의 안위 위해
- 데이비스 복귀 촉구한 것
무리한 요구
- 또 데이비스 NBA 커리어 내내
- 크고 작은 부상 시달린 선수
- 그런 데이비스에게
- 무리한 요구한 것
더 큰 부상
- 자칫하면 더 큰 부상으로
- 이어질 수도 있었어
■ 금지어 수준, 2024 파이널 팀 망가져
금지어
- 댈러스 팬들에게
- 해리슨 단장 금지어 수준 됐어
만행
- 잊을 수 없는 만행으로
- 2024 NBA 파이널까지 진출하며
- 서부 컨퍼런스 강호였던 댈러스가
- 완전히 망가졌어
■ 핵심 정리
해리슨 단장이 경질됐다. 2021년 부임 초기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나 지난 1년 행적으로 모든 것이 물거품 됐고, 2025년 2월 돈치치를 데이비스와 트레이드하며 "우승은 수비가 만든다"고 정당성을 부여했지만 터무니없었다. 데이비스는 부상으로 제대로 출전 못 했고 돈치치는 레이커스 황태자로 맹활약했으며, 댈러스는 3승 9패 13위·레이커스는 8승 4패 5위로 희비가 엇갈렸다. 애슬레틱은 "돈치치 트레이드를 제안한 사람은 해리슨이고 듀몬트가 승인했다", "해리슨이 11일 종아리 부상으로 7경기 결장 중인 데이비스에게 복귀를 요구했고 의료진이 아킬레스건 파열 위험 있다며 금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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