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FA 1호 계약 언제?…박찬호 경쟁 좁혀져도, 보고 절차·도쿄돔 출국으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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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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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FA 1호 계약 언제?…박찬호 경쟁 좁혀져도, 보고 절차·도쿄돔 출국으로 지연
■ FA 개장 5일, 1호 계약 없어
1호 계약 언제? 2026 FA 1호 계약은 언제 나올까.
5일
- FA 시장 열린 지 5일
- 그러나 1호 계약 여전히 들리지 않고 있어
협상
- 협상 없는 건 아냐
- 이미 물밑 경쟁부터 구체적 금액까지
- 주고 받은 곳도 있어
■ 최대어 박찬호, KIA·두산·KT·롯데 경쟁
최대어
- 최대어는 단연 박찬호(30)
기록
- 2014년 KIA 타이거즈 입단
- 올해까지 통산 1088경기 출전
- 타율 2할6푼5리 187도루
- OPP 0.660
최근
- 2023년·2024년 3할 타율
- 올해 134경기 타율 2할8푼7리 27도루
- 4년 연속 20도루
평가
- 안정적 수비 능력에
- 공격·주루까지 가지고 있어
- 센터라인 보강 최적이라는 평가
경쟁
-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는 물론
-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등
- 영입 후보로 나서
- 이제 어느정도 행선지 좁혀지고 있는 그림
■ LG 김현수·박해민, 강백호도 뜨거워
LG
- LG 트윈스
- '우승 주역' 김현수·박해민 잔류에 힘 쏟고 있지만
- 이들 모두 복수 구단 관심 가지고 있어
- 구체적 금액도 언급되기 시작
- LG와 경쟁 체제 갖춰져
강백호
- 메이저리그에도 시선 두고 있는
- 강백호 거취 역시 뜨거운 감자
- 타선 보강 위한 확실한 카드 평가받고 있어
■ 발표 없어, 과거엔 다음날 계약
발표 없어
- 많은 이야기 오가고 있지만
- 아직 1호 계약 '공식 발표' 나오지 않고 있어
과거
- 2023년 시즌 마친 뒤 FA 시장
- 개장 다음날 전준우 롯데 잔류(4년 47억원) 소식
지난해
- 지난해 우규민(KT 2년 7억원)
- 최정(SSG 4년 110억원) 계약 발표
- 또 다음날 심우준 4년 50억원 한화행 FA 계약 소식
■ 느린 이유: 높아진 몸값·보고 절차
느려
- 유독 느리게 진행되는 스토브리그
- 복합적 이유 있어
몸값
- 높아진 몸값에
"이정도까지는 예상 못 했다"
목소리 나와
시장 법칙
- 그러나 FA 영입 확실한 전력 보강 방법
- 수요 있는 만큼 가격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게
- 시장 법칙
- 매년 '생각보다 비싸다' 말 나왔어
■ 업무 프로세스 발목, 그룹 보고 철저
프로세스
- 다만 이 과정서 몇몇 구단
- 업무 프로세스 발목 잡혔어
인기 높아져
- 높아진 야구 인기 이전보다 높아졌고
- '모기업' 역시 야구단에
- 더욱 신경 쓰는 경우 많아져
보고 철저
- 과거에도 이미 '그룹 보고' 중요했지만
- 최근 들어 이런 보고·확인 절차
- 더욱 철저해졌어
속도 늦어져
- 구단서 산출한 금액 차이 발생하면
- 보고할 수밖에 없고
- 이 과정 몇 차례 진행되면
- 자연스럽게 속도 늦어지게 됐어
■ 눈치, 오버페이 논란 질타
눈치
- 이 과정 모두 거치더라도
- 구단 눈치 볼 수밖에 없어
질타
- 오버페이 논란 속
- 성적까지 나오지 않을 경우
- 받게 될 '모기업' 질타 역시
- 쉽게 생각할 수 없기 때문
■ 분석적·세밀, 플랜 A·B·C
분석적
- 구단들 이전보다는
- 더욱 분석적·세밀하게
- FA 시장 접근하고 있는 부분도
- '신중한 시장' 만드는 요소
플랜
- 과거 '이 선수 영입하겠다' 아닌
- 플랜 A, B, C 두고
- 다양한 시나리오 보고 있어
■ 19일 2차 드래프트, 아시아쿼터
2차 드래프트
- 이 외에도 오는 19일
- 2차 드래프트 있어
- 주전 활약했던 선수 몇몇 풀린 만큼
- 단순히 FA 계약 외에도
- 전력 보강 방법 생겼어
아시아쿼터
- 아시아쿼터 시행 역시
- 전력 보강 대안 돼
서두를 필요 없어
- 준척급 FA 보강 노리는 구단으로서도
- FA 계약 서두를 필요 없어
■ 주말 어려워, 사장들 도쿄돔 출국
주말 어려워
- 이번 주말 역시
- FA 계약 소식 들리기 어려울 전망
도쿄돔
- 대부분 구단 사장들이
- K-Baseball 시리즈 열리는
- 일본 도쿄돔으로 가
발표 어려워
- 내·외부 FA 가릴 것 없이
- 협상 진전된 구단도
- 최종 결재·발표 쉽지 않은 상황 됐어
외부 영입
- 특히나 '외부 영입' 경우는 더욱 그래
극적 성사
- 출국 앞둔 오전 극적 성사될 수도 있지만
- 쉽지 않은 시나리오
■ 핵심 정리
FA 개장 5일째지만 1호 계약이 나오지 않고 있다. 최대어 박찬호(1088경기 2할6푼5리 187도루 OPP 0.660, 4년 연속 20도루)는 KIA·두산·KT·롯데가 경쟁하며 행선지가 좁혀지고 있고, LG 김현수·박해민과 강백호도 뜨겁다. 과거엔 개장 다음날 계약이 나왔지만 올해는 느린데, 높아진 몸값에 "예상 못 했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모기업의 그룹 보고·확인 절차가 더욱 철저해졌으며 오버페이 논란 질타를 우려해 눈치를 본다. 구단들은 이전보다 분석적·세밀하게 플랜 A·B·C를 두고 있고, 19일 2차 드래프트와 아시아쿼터도 대안이라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주말엔 사장들이 도쿄돔 K-Baseball 시리즈로 출국해 발표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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