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FA 큰손, 박찬호 유력→김현수 11년만?…LG "2+1년 30억대" vs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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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두산 FA 큰손, 박찬호 유력→김현수 11년만?…LG "2+1년 30억대" vs 더 많이
■ 두산, FA 시장 주도할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 FA 시장을 주도할까.
■ 박찬호 영입 승자, KIA·롯데·KT 경쟁
승자
- 두산 FA 유격수 박찬호 영입 경쟁서
- 승자가 되는 모양새
유력
- 박찬호 원 소속팀 KIA 비롯해
- 롯데, KT 관심 가졌던
- 박찬호 두산행 유력하다는 분위기
■ "두산 큰손, 공격적 영입"
첫 걸음
- 두산 박찬호 영입
- 대대적 투자 첫 걸음될 것
차명석
- 차명석 LG 단장
"내가 들은 정보로는"
"두산이 이번 FA 시장서 큰손 될 것 같다"
"공격적 영입 할 것 같다"
추가 영입
- 박찬호에 이어 추가 영입 예상돼
■ 김현수 영입 후보, 한국시리즈 MVP
또다른 후보
- 두산 또다른 영입 후보
- LG 통합 우승 이끌고
- 한국시리즈 MVP 차지한
- 김현수로 꼽혀
기대
- 올해 9위 추락한 두산이
- 리더십 갖춘 김현수 영입한다면
- 공격력 보강 뿐만 아니라
- 젊은 선수들 성장도 기대할 수 있어
■ 양의지 4년만 재영입, 김현수 11년만?
흥미로워
- 2019~2022년 NC서 뛰었던 양의지
- 2023시즌 앞두고 4년 만 재영입했던 두산
- 이번에는 김현수 11년 만에
- 다시 두산 유니폼 입혀줄지 흥미로워
■ 2006년 육성→2015년 우승→미국→2018년 LG
두산
- 김현수 2006년 육성선수로 두산 입단
-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 차지하고
-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복귀
- 미국서 2년 뛴 김현수
- 2018시즌 앞두고 KBO리그 복귀
영입 못해
- 그런데 당시 두산 자금 사정 안 좋아
- 김현수 영입 못 했어
LG
- '잠실 라이벌' LG가 김현수
- 4년 115억원 FA 계약 영입
■ 2021년 FA→4+2년 115억→옵션 미충족
재취득
- 김현수 2021시즌 끝나고
- FA 자격 재취득
계약
- LG와 4+2년 최대 115억원 계약
- (4년 90억원+2년 25억원)
미충족
- 그런데 2년 25억원 옵션 조건
-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FA 됐어
■ 올해 2할9푼8리 12홈런 90타점, 한국시리즈 MVP
하락세
- 김현수 2023~2024년 타격 하락세 겪었지만
올해
- 올해 140경기 출장
- 타율 2할9푼8리 12홈런 90타점
- OPS .806
반등
- 3년 만에 두 자리 숫자 홈런과
- OPS .800 넘기면서
- 소폭 반등
MVP
- 한국시리즈서 맹타 터뜨리며
- 한국시리즈 MVP 수상
■ 염경엽 "잔류 원해", 자금 정해져
염경엽
- 염경엽 LG 감독
- 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 내년 우승 위해서
- FA 되는 김현수·박해민
- 붙잡아야 한다고 희망
잔류 원해
- LG 두 선수 잔류 원하고 있어
자금 정해져
- 그러나 LG가 쓸 수 있는 자금 정해져 있어
준비해야
- 샐러리캡 제도
- 2026시즌 끝나고 FA 되는
- 홍창기, 박동원도 미리 준비해야
■ LG "옵션 2년 25억 실행이 최선"
최선
- LG 김현수가 충족 못 한 옵션 계약
- (2년 25억원)
- 상호 합의해서 실행하면 가장 좋아
■ 내년 38세, 이재원 이어받기
38세
- 김현수 내년 38세 된다
- 1월생으로 프로 입단
- 1987년생과 함께 했어
기대
- 김현수 2년 정도 주전 뛰고
- 군대 제대하는 이재원이
- 그 뒤 이어받는 것 기대하고 있어
■ LG 제시안 "2+1년 30억대"
합리적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 합리적 제안할 것으로 보이는
- LG 제시안
- 2+1년 30억원대 수준일 것
■ 선수측 더 많이, 두산 더 좋은 조건?
선수측
- 그러나 선수측
- 더 많은 계약 기간
- 더 많은 총액 원할 것
두산
- 두산서 조금 더 좋은 조건 내세운다면
- LG 붙잡지 못할 수 있어
■ 핵심 정리
두산이 FA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박찬호 영입 경쟁에서 승자가 되는 모양새로 KIA·롯데·KT와 경쟁했고, 차명석 LG 단장은 "두산이 큰손 될 것 같고 공격적 영입할 것"이라 언급했다. 두산의 또다른 영입 후보는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로, 11년 만에 재영입할지 흥미롭다. 김현수는 2006년 두산 육성→2015년 우승→미국→2018년 LG 4년 115억원 영입→2021년 FA 재취득 후 4+2년 115억원(2년 25억 옵션) 계약했으나 옵션 미충족으로 FA가 됐다. 올해 2할9푼8리 12홈런으로 반등했고, LG는 "옵션 2년 25억 실행이 최선"이며 제시안은 2+1년 30억대로 보이지만 선수측은 더 많이 원하고 두산이 더 좋은 조건을 내세우면 LG가 붙잡지 못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