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김하성 바로 계약" 애틀랜타 단장…"최고 수비형 유격수, 비셋과 2억달러 vs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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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하성 바로 계약" 애틀랜타 단장…"최고 수비형 유격수, 비셋과 2억달러 vs 김하성"
■ "바로 계약합시다"
"바로 계약합시다"
■ 애슬레틱 "유격수 필요, 김하성 좋은 인상"
집중 조명
- 미국 '디 애슬레틱' 14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현재 유격수 필요한 상황"
"9월 약 4주 동안 팀서 활약한"
"김하성에 대해서 매우 좋은 인상 받았다"
집중 조명 시간 가져
■ 탬파베이 1+1년 422억원, 부상 시달려
계약
- 김하성 올 시즌 앞서
- 탬파베이 레이스와
- 1+1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 FA 계약
대형 못해
- 2024시즌 앞서
- 1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 전망됐지만
- 시즌 중 어깨 부상 당한 여파로
- 대형 계약 손에 넣진 못했어
결과물 없어
- 그리고 김하성 어깨 부상 털어낸 이후
- 햄스트링, 종아리, 허리까지
- 잔부상 시달리며
- 이렇다 할 결과물 남기지 못했어
■ 9월 애틀랜타, 옵션 233억 떠안아
웨이버
- 이에 탬파베이 9월 되자
- 김하성 웨이버했고
품에
- 유격수 대한 고민 안고 있던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 2026시즌 1600만 달러(약 233억원) 선수 옵션까지
- 모두 떠안을 각오로
- 김하성 품에 안아
■ 공격 발전·수비 하이라이트
발전
- 그리고 김하성 애틀랜타 유니폼 입고
- 공격서 눈에 띄는 발전 이뤄냈으며
- 수비서는 연일 하이라이트 나올만한 장면 만들어내
■ 옵션 포기, FA 시장 평가
기대
- 김하성 영입할 당시 애틀랜타
- 2026시즌 동행도 기대했었지만
노려
- 김하성 FA 시장에
- 유격수 자원 많지 않다는 점 노렸어
결정
- 그 결과 김하성
- 1600만 달러 옵션 포기하고
- FA 시장서 다시 한번 평가 받기로 결정
집중 조명
- 이에 '디 애슬레틱'이
- 김하성 집중 조명하는 시간 가져
■ 보라스 "가장 핫한 핫 송, 프리미엄급"
열 올려
- 현재 **'악마의 에이전트'**로 불리는
- 스캇 보라스
- 김하성 세일즈에 열 올리고 있어
단장 회의
- 보라스 라스베이거스서 진행된
- 단장 회의서
"김하성은 FA 시장서 가장 핫한 핫 송(Hot Song)"
"단언컨대 김하성은 이 시장서"
"프리미엄급 수비형 유격수다"
"프리미엄 수비형 유격수 찾는다면"
"**HSK(하성 킴)**이다"
적극 어필
■ "최고 수비형 유격수, 비셋만 비교"
극찬
- 이에 '디 애슬레틱'
"김하성 사실상 FA 시장서"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전체적으로도 가장 완성도 높은 유격수"
극찬하며
비셋
"시장서 김하성과 비교될 만한"
"대형 FA 유격수 보 비셋뿐이다"
"비셋 타격서 김하성보다 뛰어나지만"
"수비 평균 이하라는 평가"
"그리고 비셋 어떤 팀과도"
"2억 달러 규모 계약 예상된다"
"대신 유격수서 포지션 이동 가능성 있다"
■ "WAR 4.2 vs 비셋 4.5, 수비 압도적"
호평
- 이어 매체
"공격력 비교 안 되지만"
"김하성 커리어 연평균 WAR 4.2로"
"**비셋(4.5)**와 큰 차이 없다는 사실"
"김하성이 수비서 얼마나 압도적인지 잘 보여준다"
호평
■ 앤소폴로스 "바로 계약, 뭘 기다리죠?"
단장 말
- 이어 '디 애슬레틱'
"한 한국 기자가"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에게"
"'팀은 김하성 좋아하고, 김하성은 팀 좋아하고…'라고 하자"
"앤소폴로스 단장 말 끊으며"
"장난스럽게"
"'그가 팀 좋아한다고 했나요?"
"그럼 바로 계약합니다"
"뭘 기다리죠?'라고 말했다"
전해
확실
- 농담 섞였지만
- 애틀랜타가 김하성과 동행하고자 하는
- 마음이 확실하다는 것 알 수 있는 대목
■ 페이롤 5000만달러 늘려, 비셋 영입전도
잔류 가능성
- 그렇다면 김하성이 애틀랜타 잔류 가능성
- 얼마나 될까
USA 투데이
-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 애틀랜타 최근 주주들에게
- 팀 페이롤(연봉) 5000만 달러 늘릴 것이라고 예고
의미
- 즉 이는 김하성 잔류 이끌어내거나
- 유격수 최대어로 불리는
- 비셋 영입전 뛰어들 수 있다는 것 의미하는 대목
■ "비셋 영입전 뛰어들 수도"
시사
- '디 애슬레틱'
"앤소폴로스 단장"
"애틀랜타가 전통적으로 수비 중시함에도"
"수비력 평균 이하인 선수 영입"
"전적으로 배제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셋 영입전
- 김하성 잔류하지 않더라도
- 비셋 영입전 뛰어들 수 있음 시사
■ 김하성 vs 비셋, 지켜볼 일
지켜볼 일
- 과연 이번 겨울 애틀랜타가
- 취약 포지션인 유격수 공백
- 어떻게 메울게 될까
- 김하성이 될지
- 유격수 최대어로 불리는 비셋이 될지
- 지켜볼 일
■ 핵심 정리
애슬레틱은 "애틀랜타는 유격수가 필요하고 9월 4주 동안 김하성에게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집중 조명했다.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1+1년 422억원 계약했지만 부상으로 결과물을 남기지 못했고, 9월 애틀랜타가 2026시즌 옵션 233억원까지 떠안으며 영입했으나 김하성은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 평가를 선택했다. 보라스는 "가장 핫한 핫 송, 프리미엄급 수비형 유격수"라 어필했고, 애슬레틱은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비교될 만한 건 비셋뿐", "비셋은 타격 뛰어나지만 수비 평균 이하로 2억달러 예상", "WAR 4.2 vs 비셋 4.5로 큰 차이 없어 수비가 압도적"이라 극찬했다. 앤소폴로스 단장은 "팀 좋아한다고? 바로 계약, 뭘 기다리죠?"라 장난스럽게 말했고, 애틀랜타는 페이롤 5000만달러를 늘려 김하성 잔류나 비셋 영입전에 뛰어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