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일본 매체 손흥민 극찬 "슈퍼 프리킥, 예술적…의지할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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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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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일본 매체 손흥민 극찬 "슈퍼 프리킥, 예술적…의지할 한 방"
■ 일본 매체, 손흥민 집중 조명
일본 매체들이 볼리비아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린 손흥민에게 또 한 번 집중 조명을 보냈다.
■ 볼리비아 2-0, A매치 2연승
경기
- 손흥민이 공격 선봉 선 한국 대표팀
- 14일 저녁 8시 대전 월드컵경기장
- 하나은행 초청 A매치 친선 경기
- 볼리비아 2-0 꺾어
2연승
- 한국 후반 12분 손흥민
- 후반 43분 조규성 연속골 힘입어
- 지난 10월 파라과이전 이어
- A매치 2연승 이어가
■ 후반 12분 프리킥, 통산 54골
프리킥 골
- 손흥민 후반 12분
- 황희찬이 박스 외곽 좌측서 얻어낸 프리킥
- 전매특허처럼 감아 찬 슛으로 연결하며
- 골망 흔들어
통산 54골
- A매치 통산 54번째 득점
- 9월 멕시코전 이어
- 약 두 달 만 터진 대표팀 득점
■ 골닷컴 "슈퍼 프리킥, 벽 넘겨 니어 포스트"
극찬
- 일본 매체들 이 골 대해
- 극찬 아끼지 않아
골닷컴
- <골닷컴 재팬> 해당 장면
"손흥민의 슈퍼 프리킥 골"
전하며
"박스 왼쪽 앞서 프리킥 획득한 뒤"
"손흥민이 직접 벽 넘겨"
"니어 포스트로 감아 차"
"골 만들었다"
묘사
■ 스포니치 "예술적, 의지할 한 방…환희"
스포니치
- <스포니치> 역시
"손흥민이 예술적인 프리킥 골 터뜨렸다"
표현
이어
"한국이 다소 고전하는 흐름 이어지던 가운데"
"후반 12분 주장 손흥민이"
"의지할 수 있는 한 방 보여줬다"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명한 포물선 그린 슛이"
"골망 흔들었다"
"홈팬들은 환희에 빠졌다"
■ "조규성 추가골, 김승규 구해…포트2 한 걸음"
추가
"한국은 후반 43분 조규성 추가골 넣었고"
"FC 도쿄 수문장 김승규가"
"'파인 세이브' 기록하며"
"팀 구했다"
"파라과이전 이어 2연승 거둔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서"
"사상 최초로 포트 2 진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의미 부여
■ 18일 가나전
가나전
- 한편 한국 기분 좋은 승리로
- 볼리비아전 마친 뒤
- 오는 18일 저녁 8시
- 서울 월드컵경기장
- 11월 두 번째 A매치로
- 일본에 0-2 완패한 가나와 맞대결 펼쳐
■ 핵심 정리
일본 매체들이 볼리비아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린 손흥민에게 집중 조명을 보냈다. 손흥민은 후반 12분 황희찬이 얻어낸 프리킥을 전매특허처럼 감아 차 A매치 통산 54번째 득점을 기록했고, 한국은 후반 43분 조규성 추가골로 2-0 승리하며 파라과이전 이어 A매치 2연승을 달렸다. 골닷컴 재팬은 "슈퍼 프리킥 골, 박스 왼쪽 앞서 벽 넘겨 니어 포스트로 감아 찼다"고 묘사했고, 스포니치는 "예술적인 프리킥, 고전하던 가운데 주장 손흥민이 의지할 수 있는 한 방을 보여줬고 선명한 포물선 그린 슛에 홈팬들은 환희에 빠졌다", "조규성 추가골과 김승규 파인 세이브로 2연승 거두며 포트 2 진입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