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티비 | 실시간 스포츠 중계, 무료 스포츠 중계

[프리뷰] 호날두 생애 첫 퇴장 후폭풍…감독 설전, 최대 3경기 정지→월드컵 조별리그 못 뛸 수도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0f323477eb36ab1187d2f0203089d49a_1763170650_9029.png

[프리뷰] 호날두 생애 첫 퇴장 후폭풍…감독 설전, 최대 3경기 정지→월드컵 조별리그 못 뛸 수도

■ 호날두 생애 첫 퇴장, 후폭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생애 첫 A매치 퇴장을 기록한 아일랜드전이 끝난 뒤, 그라운드 안팎에서 거센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 커져

  • 퇴장 장면 둘러싼 비난·옹호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 아일랜드 감독·포르투갈 감독까지
  • 공개적으로 설전 벌이며
  • 논란 더욱 커지고 있어

■ 후반 16분 레드카드, 0-2 패배

퇴장

  • 호날두 14일(한국시간)
  •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F조 5차전
  • 아일랜드전서 후반 16분
  • 레드카드 받고 퇴장

패배

  • 수적 열세 빠진 포르투갈
  • 결국 트로이 패럿에게 멀티골 내주며
  • 0-2 패배

■ VAR 개입, 팔꿈치 가격→다이렉트 레드

발생

  • 호날두 퇴장 후반 16분
  • 다라 오셰이와 박스 안서 경합하던 장면서 발생

VAR

  • 주심 글렌 뉘베리크
  • 처음에는 옐로카드 꺼냈으나
  • VAR(비디오 판독) 개입하면서
  • 상황 달라져

확인

  • 슬로 모션선 호날두가
  • 거친 몸싸움 이후
  • 팔꿈치로 오셰이 등 강하게 가격하는 장면 확인
  • 주심 결국 다이렉트 레드카드 선언

■ 격렬 항의, 울보 제스처 조롱

항의

  • 호날두 퇴장 판정 직후
  • 격렬히 항의

조롱

  • 그라운드 떠나는 동안
  • 아일랜드 팬들 향해
  • 울보 제스처 취하며
  • 조롱 섞인 반응 보이기도

오셰이

  • 오셰이 향해서도
  • 같은 제스처 취한 모습 포착

■ 감독과 말다툼 "심판 압박? 잘했네"

벤치 논란

  • 논란 벤치서도 이어져

말다툼

  • 퇴장 당한 호날두 라커룸 향하며
  • 아일랜드 대표팀 지휘봉 잡고 있는
  • 헤이미르 하들그림손 감독과
  • 말다툼 벌이는 장면도
  • 중계화면 잡혀

■ 하들그림손 "비아냥, 어리석은 순간"

더 선

  • 영국 **'더 선'**에 따르면
  • 하들그림손 감독 경기 후 인터뷰서
  • 당시 상황 두고

"호날두가 내게"
"'심판 압박했다며? 잘했네'라고"
"비아냥거렸다"

설명

강조

"퇴장은 내 책임 아니다"
"그의 행동 때문이었다"
"더 얘기할 것도 없다"
"그저 약간 어리석은 순간이었다"

불필요한 접촉이었다고 강조


■ "지난 맞대결 심판 조종" 발언 의식

해석

  • 호날두 이러한 반응 대해서는
  • 하들그림손 감독 경기 전 기자회견

"지난 맞대결서 심판이"
"호날두에 의해 조종당했다"

주장하며

  • 이날 경기 주심에게
  • 영향받지 말요구한 바 있는데

의식

  • 호날두가 이를 의식
  • 퇴장 순간 감독에게 날 선 반응이라는
  • 해석 존재

■ 포르투갈 선수들, 팬들과 다퉈

혼란

  • 혼란스러운 분위기
  • 경기 후에도 이어져

다툼

  • 일부 포르투갈 선수들
  • 팬들다투는 장면 포착

베테랑

  • 베르나르두 실바·후벵 디아스 같은
  • 포르투갈 대표팀 베테랑 선수들이
  • 상대 팬들과 격렬히 언성 높였고

말려

  • 주앙 펠릭스 이를 말리려 했지만
  • 오히려 강하게 뿌리치는 모습까지 나타나

흔들려

  • 패배에 선수단 분위기마저 흔들리는 모습
  • 한꺼번에 드러나

■ 마르티네스 두둔 "가혹, 카메라 각도"

두둔

  • 그럼에도 포르투갈 대표팀 이끄는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 자국 주장 호날두 적극적 두둔

더 선

  • '더 선'에 따르면
  • 마르티네스 감독 경기 종료 후

"조금 가혹했다고 본다"

설명 덧붙여

  • 그가 경기 내내 호날두가
  • 수비수에게 잡히고 밀쳤다는 설명

주장

  • 마르티네스

"실제보다 더 심하게 보였을 뿐이다"
"카메라 각도 때문에"
"팔꿈치처럼 보였을 뿐"


■ "상대 감독 발언이 악영향"

반박

  • 또한 그는 전날 기자회견
  • 하들그림손 감독이
  • 심판이 호날두에게 영향 받지 말라는 말 한 것 대해

"유일하게 씁쓸하게 느껴지는 건"
"상대 감독이 심판 영향 이야기 했다는 점"

악영향

  • 해당 발언이 판정 논란에
  • 악영향 준 배경이라고 반박

■ FIFA 규정 최소 3경기 정지, 월드컵 본선 적용 가능

더 큰 문제

  • 하지만 해당 논란보다
  • 더욱 큰 문제
  • 호날두 이번 퇴장이
  • 단순한 한 경기 결장
  • 끝나지 않을 가능성 크다는 것

FIFA 규정

  • FIFA 규정에 따르면
  • 팔꿈치 가격과 같은 폭력적 행위
  • 어깨 이상 사용하는 공격적 행동 대해
  • 최소 3경기 이상 출장 정지 부과

■ 예선 경기 적고, 월드컵 조별리그 못 뛸 수도

유력

  • 즉 이번 퇴장 '폭력 행위' 확정될 경우
  • 최소 3경기 이상 출전 정지 유력

문제

  • 문제는 포르투갈 향후 일정

적용

  •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경기 전
  • 예선 잔여 경기 일정 많지 않고
  • 출전 정지 친선전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 징계 일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적용될 수 있어

■ 플레이오프 vs 자동 진출 시나리오

시나리오

  • 여기에 더해
  • 포르투갈이 자동 진출 실패해
  • 플레이오프 가게 되면
  • 그 경기들이 정지 소화하는 무대 되지만

최악

  • 자동 진출 시엔
  • 호날두가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 뛸 수 없게 되는
  • 최악의 시나리오도 고려해야

■ 선두 경쟁 꼬여, 승점 10 vs 헝가리 8·아일랜드 7

꼬여

  • 또한 조기 진출 노렸던 포르투갈
  • 아일랜드에 충격패 당하며
  • F조 선두 경쟁도 꼬여버려

추격

  • 이날 패배로
  • 포르투갈(승점 10)
  • **헝가리(승점 8), 아일랜드(승점 7)**에게
  • 바짝 추격 허용

■ 아이러니, A매치 226경기 무퇴장→40세 첫 레드

아이러니

  • 호날두에게 이번 퇴장
  • 여러 면서 아이러니

의연

  • 그는 최근 인터뷰

"월드컵 우승 여부가"
"내 커리어 정의하지 않는다"

의연한 모습 보여

  • 다가오는 월드컵서 우승 못 해도
  • 괜찮다는 듯

사실

  • 하지만 그가 마지막으로 노리고 있는
  • 유일한 트로피월드컵이라는 사실
  • 모든 축구 팬들이 아는 사실

첫 레드

  • 하지만 A매치 226경기 동안
  • 퇴장 한 번 없었던 그가
  • 40세처음으로
  • 다이렉트 레드 받았고

여파

  • 여파월드컵
  • 뛸 수 없게 될지도 몰라

자초

  • 예상 밖 최대 변수
  • 스스로 자초한 셈

■ 16일 아르메니아 최종전, 호날두 없이

최종전

  • 포르투갈 16일 아르메니아와
  • 예선 최종전 치러

총력전

  • 승점 7 아르메니아
  • 이날 승리 시 2위 탈환 할 수 있어
  • 총력전 펼칠 전망

호날두 없이

  • 포르투갈 호날두 없이 경기 나서

플레이오프

  • 자동 진출 무산될 경우
  • 포르투갈 플레이오프
  • 또 한 번 벼랑 끝 승부 펼쳐야

달려 있어

  • 모든 것은 호날두 징계 수위달려 있어

■ 핵심 정리

호날두가 생애 첫 A매치 퇴장을 기록한 아일랜드전 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후반 16분 오셰이와 경합 중 팔꿈치로 등을 강하게 가격해 VAR 개입으로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았고, 퇴장 후 격렬히 항의하며 팬들과 오셰이에게 울보 제스처로 조롱했다. 하들그림손 감독은 "호날두가 '심판 압박했다며? 잘했네'라고 비아냥거렸고 어리석은 순간이었다"고 밝혔고, 마르티네스 감독은 "가혹했고 카메라 각도 때문에 팔꿈치처럼 보였을 뿐", "상대 감독의 심판 영향 발언이 악영향"이라 두둔했다. FIFA 규정상 폭력 행위는 최소 3경기 정지로, 예선 경기가 적어 월드컵 본선에 적용될 수 있고 자동 진출 시 조별리그 1~2차전을 못 뛸 수도 있다. A매치 226경기 무퇴장이었던 그가 40세에 첫 레드를 받았고, 16일 아르메니아 최종전은 호날두 없이 치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