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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일본, 북중미월드컵 파워랭킹 7위…"아시아 최초 결승 진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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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일본, 북중미월드컵 파워랭킹 7위…"아시아 최초 결승 진출 가능"

■ CBS 11위·야후 7위, 미국 매체들 일본 높게 평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의 전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CBS스포츠는 21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들의 파워랭킹을 책정한 가운데 일본을 11위에 올려놓았다.

이 매체는 "일본은 탄탄하고 재능 넘치는 선수가 많아 주목해야 하는 팀이다. 젊은 선수들이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가까운 미래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 야후 "아시아 최초 월드컵 결승 진출 예측도 무리 아냐"

미국 야후스포츠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평가를 받을 수 있는 10개국을 선정하면서 일본을 포함시켰다. 이 매체는 일본의 파워랭킹을 7위로 책정했다.

야후스포츠는 "일본은 북중미월드컵 지역예선에 참가한 국가 중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출전에 성공한 일본은 상당히 저평가된 팀이다.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아시아 팀 최초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팀"이라고 언급했다.

■ 브라질전 역전승 "미래 예고하는 신호"

야후스포츠는 일본의 최근 성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일본은 지난달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2골 차로 뒤지고 있었지만 3-2 역전승을 거뒀다. 브라질전은 단순히 좋은 결과를 넘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고하는 신호였다."

이어 "일본은 국가적 계획에 따라 인내심을 가지고 세부적으로 노력했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카타르월드컵에선 독일과 스페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를 통과해 16강에 진출했다. 이번에는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 야후스포츠 파워랭킹 TOP 10

야후스포츠는 북중미월드컵 파워랭킹을 책정해 상위 10개국만 소개했다:

  1. 스페인
  2. 아르헨티나
  3. 잉글랜드
  4. 프랑스
  5. 모로코
  6. 네덜란드
  7. 일본
  8. 포르투갈
  9. 콜롬비아
  10. 노르웨이

포르투갈, 콜롬비아, 노르웨이는 일본보다 순위가 낮았다.

■ FIFA 랭킹 18위, 포트2 배정 전망

일본은 20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FIFA 랭킹에서 18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다음 달 6일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포트2에 배정될 전망이다.

■ 잉글랜드 "일본과 같은 조 최악의 시나리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잉글랜드가 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포트2의 일본과 같은 조에 배정되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 일본의 강팀 격파 이력

일본은 세계적인 강팀을 상대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 독일 격파
  • 스페인 격파
  • 16강 진출

최근 평가전:

  • 브라질 3-2 역전승

■ 국가적 계획에 따른 꾸준한 성장

일본의 강점:

  • 탄탄하고 재능 넘치는 젊은 선수들
  • 국가적 계획에 따른 체계적 육성
  • 인내심과 세부적 노력
  •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출전
  • 강팀 상대 경쟁력 입증

■ 저평가된 다크호스에서 우승 후보로

일본은 이제 더 이상 저평가된 다크호스가 아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이 우승 후보 10개국 안에 포함시킬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

"아시아 최초 월드컵 결승 진출"이라는 야후스포츠의 예측은 과거 같았으면 황당한 소리로 치부됐겠지만, 독일·스페인·브라질을 격파한 일본의 현재 전력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포트2에 배정되어 유리한 조 편성을 받는다면 일본은 북중미월드컵에서 8강을 넘어 4강, 나아가 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22위, 포트2)도 일본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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