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김하성 "Tokyo" 인스타에 日매체 들썩…"FA 앞두고 일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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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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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하성 "Tokyo" 인스타에 日매체 들썩…"FA 앞두고 일본 방문"
■ 김하성 인스타 스토리 "Tokyo", 일본 매체 집중 조명
김하성이 올린 사진 한 장에 일본 복수의 매체가 열띤 관심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하네다공항 사진에 "Tokyo"라는 짧은 코멘트를 붙여 업로드했다.
이는 삽시간에 일본 매체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들은 최근 김하성이 옵트 아웃 조항을 실행해 FA 자격을 취득했다는 점 등과 연결 지으며 추후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 풀 카운트 "한국의 보물 도쿄 방문, SNS 술렁"
일본 '풀 카운트'는:
"MLB 구단에서 FA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의 보물이 도쿄에 방문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SNS가 술렁이고 있다."
"김하성은 현재 일본에 있다.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일본 팬들 댓글 "어떤 연유로 왔나?"
이들은 김하성의 인스타에 적힌 댓글을 조명했다. 어떤 연유로 일본에 왔는지에 관해 묻는 말이 주를 이뤘다. 또한 FA를 앞두고 김하성의 행보를 예측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 스포니치 "페냐에 이어 김하성, 믿을 수 없다"
같은 날 '스포니치 아넥스' 또한 김하성의 일본 방문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 역시 SNS상 팬들의 댓글을 소개하며:
"전날엔 제레미 페냐가 일본에 왔고, 오늘은 김하성이다. 믿을 수 없다."
■ 김하성 커리어: 골든글러브 → 탬파 부진 → 애틀랜타 반등
이후 두 매체 모두 김하성의 커리어와 프로필을 소개했다.
2023년:
- 아시아 출신 내야수 최초 골든글러브 유틸리티 부문 수상
탬파베이 레이스:
- 1+1년 2,900만 달러 (약 425억 원) 영입
-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제 몫 못함
- 웨이버 공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적 옮김
-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 반등 성공
■ 보장된 1,600만 달러 포기, FA 시장 진출
그러자 김하성은 보장된 1,600만 달러(약 234억 원)를 포기한 후 FA 시장에 나와 다시 한번 가격표를 책정받길 원하고 있다.
■ 김하성 일본 방문 이유 추측
가능성 1: 개인 일정
- 휴가
- 친구 방문
- 개인 사업
가능성 2: NPB 구단 접촉?
- FA 시장 진출
- NPB 구단 관심 가능성
- 일본 매체 열띤 관심
가능성 3: 광고·행사
- 한국 기업 일본 행사
- 광고 촬영
■ 일본 매체 관심 배경
김하성 프로필:
- 골든글러브 유틸리티 수상
- 아시아 출신 내야수 최초
- FA 시장 진출
- 애틀랜타서 반등 성공
일본 관심:
- NPB 영입 가능성?
- 한국 스타 선수
- FA 시장 동향
■ 김하성 FA 시장 전망
강점:
-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
- 유틸리티 (여러 포지션)
- 애틀랜타서 반등 성공 (OPS 0.684)
약점:
- 탬파에서 부진 (부상·컨디션 난조)
- 나이 (30세)
- OPS 0.684 (평범)
예상 계약:
- 2~3년 중단기 계약
- 연봉 1,000~1,500만 달러?
관심 구단:
- MLB 구단들
- NPB 구단? (일본 매체 관심)
■ "Tokyo" 한 단어에 들썩인 일본
김하성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Tokyo" 한 단어에 일본 매체 복수가 열띤 관심을 드러냈다.
일본 매체 반응:
- 풀 카운트: "한국의 보물 도쿄 방문, SNS 술렁"
- 스포니치: "페냐에 이어 김하성, 믿을 수 없다"
- 김하성 커리어·프로필 상세 소개
- FA 시장 행보 집중 조명
일본 팬 반응:
- "어떤 연유로 왔나?"
- FA 행보 예측
- 뜨거운 반응
과연 김하성의 일본 방문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 개인 일정일까, 아니면 NPB 구단과의 접촉일까.
보장된 1,600만 달러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과 애틀랜타서 반등 성공을 앞세워 어떤 계약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본 매체의 열띤 관심처럼, NPB 구단들도 김하성 영입을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Tokyo" 한 단어가 과연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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