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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박찬호 "이 남자들 알겠냐"…전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8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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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박찬호 "이 남자들 알겠냐"…전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8인 사진 공개

■ 박찬호 인스타 "이 남자들을 알아보겠느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이자 '코리안특급'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찬호가 전설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박찬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이 남자들을 알아 보겠느냐?"라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 권윤민·김선우·박찬호·봉중근·서재응·김병현·안병학·송승준

박찬호가 공개한 사진에는 총 8명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서있다.

사진 속 8명:

  • 권윤민
  • 김선우
  • 박찬호
  • 봉중근
  • 서재응
  • 김병현
  • 안병학
  • 송승준

모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 청춘을 바쳤던 선수들이다.

■ 5명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총 28명 역사

이들 가운데 박찬호, 김병현, 서재응, 봉중근, 김선우 등 5명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한국야구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던 한국인 선수: 총 28명
  • 올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김혜성이 28번째

■ "왼쪽에서 세 번째 남자는 굉장히 잘생겨 보인다"

귀한 사진이 아닐 수 없다. 언제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국에 메이저리그 열풍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자체가 이채롭다고 할 수 있다.

박찬호는 사진 속에 있는 자신을 가리키며 "왼쪽에서 세 번째에 있는 남자는 굉장히 잘 생겨 보인다"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박찬호: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아시아 최다승

역시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사를 놓고 박찬호라는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박찬호 기록:

  •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 통산 124승 (아시아 출신 최다승 투수)
  • 2001년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 김병현: 한국인 최초 월드시리즈 우승, 우승 반지 2개

'핵잠수함' 김병현:

  • 한국인 최초 월드시리즈 우승 선수
  • 아시아인 유일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2개

■ 김선우: 쿠어스필드 완봉승 유일한 한국인

'써니' 김선우:

  • 타자 친화적인 구장으로 악명 높은 쿠어스필드에서 완봉승을 거둔 유일한 한국인 선수

■ 서재응: 박찬호 이어 두 번째 규정이닝, 10승 아쉬움

'나이스 가이' 서재응:

  • 한국인으로는 박찬호에 이어 두 번째로 규정이닝 채움
  • 2003년 9승, 2005년 8승
  • 아깝게 10승 투수 반열 오르지 못함

■ 봉중근: 타자→투수 전향, 3년 메이저리거

'봉타나' 봉중근:

  • 타자에서 투수로 전향
  • 3년간 현역 메이저리거 활약

■ 송승준·안병학·권윤민: 메이저 데뷔 못했거나 짧은 활약

송승준:

  • 보스턴 레드삭스, 몬트리올 엑스포스 거치며 톱 유망주
  •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 이루지 못함
  • 2007년 롯데 입단
  • KBO 리그 통산 109승

안병학:

  • 보스턴, 시카고 화이트삭스 거침
  • 2007년 롯데에 잠시 몸담음
  • 1군 무대에 서지 못하고 선수 인생 마감

권윤민:

  • 시카고 컵스 출신
  • 2007년 KIA에서 11경기 출전
  • 이후 1군 기록 없음

■ 현재 한국인 메이저리거 3명, 송성문 도전 중

현재 메이저리그:

  • 김하성
  • 김혜성
  • 이정후
  • 총 3명

송성문:

  •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중
  • 내년 1명 추가 전망

■ 사진 속 8명 상세 프로필

메이저리거 5명:

  1. 박찬호 - 한국인 최초, 통산 124승, 올스타
  2. 김병현 - 월드시리즈 우승 2회
  3. 김선우 - 쿠어스필드 완봉승
  4. 서재응 - 규정이닝, 2003년 9승·2005년 8승
  5. 봉중근 - 타자→투수, 3년 활약

메이저 데뷔 못했거나 짧은 활약 3명:

  1. 송승준 - 톱 유망주였지만 데뷔 못함, KBO 109승
  2. 안병학 - 롯데 2007년, 1군 무대 못 섬
  3. 권윤민 - KIA 2007년 11경기

■ 전설의 사진, 한국 야구 역사

박찬호가 공개한 전설의 사진. 한국에 메이저리그 열풍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귀한 사진이다.

의미: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
  • 메이저리그 열풍 주역들
  • 미국에서 청춘 바친 선수들

현재 vs 과거:

  • 과거 사진 속 8명 (5명 메이저리거)
  • 현재 3명 (김하성·김혜성·이정후)
  • 송성문 도전 중

박찬호의 "왼쪽에서 세 번째 남자는 굉장히 잘생겨 보인다"는 농담처럼,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사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인 귀한 사진이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통산 124승),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2개의 김병현, 쿠어스필드 완봉승의 김선우, 규정이닝의 서재응, 타자에서 투수로 전향한 봉중근. 그리고 KBO에서 활약한 송승준, 안병학, 권윤민까지.

과연 현재의 김하성, 김혜성, 이정후, 그리고 도전 중인 송성문이 이들처럼 한국 야구 역사에 어떤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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