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日 풀카운트 "이대호 괴력, 43세에도 건재"…팬들 "오릭스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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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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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日 풀카운트 "이대호 괴력, 43세에도 건재"…팬들 "오릭스 구해줘"
■ 6회 셋츠 타다시 상대 솔로포, 3안타 모두 장타로 MVP
이대호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몰랐다. 그는 6회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절 팀 동료였던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79승 투수 셋츠 타다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3개의 안타를 모두 장타로 장식한 이대호는 대회 MVP에 선정됐다.
■ "2m 거구 파워 여전, 한미일 통산 486홈런 실력 발휘"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이대호의 여전한 기량을 극찬하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달했다.
매체는:
"오릭스 버팔로즈와 소프트뱅크에서 활약했던 이대호가 한국의 4번 타자로 출전해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MVP에 등극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2미터에 가까운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는 여전했고, 한미일 통산 486홈런을 기록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일본 SNS "아직 건재, 언제 늙어? 오릭스 구해줘"
이어 '풀카운트'는:
"쇠퇴를 모르는 그의 파워에 SNS에서는:
- '아직 건재하다'
- '언제 늙는 거야?'
- '지금 당장 은퇴 번복하고 옛 소속팀 오릭스를 구해주면 안 될까?'
- '다시 돌아와 줘'
- '그냥 현역인데? 솔직히 너무 잘한다'
- '타격감 미쳤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 댓글 "3억 원이면 대타로 와줘, 야마카와보다 위"
해당 기사의 댓글에는:
- "43살이면 준비운동만 해도 몸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날 텐데 대단하다"
- "이대호는 규격이 다르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두 자릿수 홈런을 쳤었다"
- "3,500만 엔(약 3억 3,000만 원) 정도면 대타 요원으로 와주지 않을까"
- "야마카와 호타카(현 소프트뱅크 4번 타자)보다 월등히 몇 수 위다. 지명타자면 충분히 뛸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대호의 여전한 기량에 감탄했다.
■ 이대호 프로필 및 경기 내용
이대호:
- 43세
- 한미일 통산 486홈런
- 2m에 가까운 거구
- NPB: 오릭스 버팔로즈, 소프트뱅크 호크스 활약
이번 경기:
- 한국 4번 타자 출전
- 3안타 (모두 장타)
- 6회 셋츠 타다시 상대 솔로 홈런
- 대회 MVP
■ 일본 팬들 반응 정리
감탄:
- "43세에도 건재"
- "쇠퇴를 모름"
- "파워 여전"
- "타격감 미쳤다"
복귀 요청:
- "은퇴 번복하고 오릭스 구해줘"
- "다시 돌아와 줘"
- "3억 원이면 대타로 와줘"
비교:
- "야마카와보다 월등히 위"
- "지명타자면 충분히 뛸 수 있을 것"
- "메이저리그서도 두 자릿수 홈런"
■ 이대호 한미일 커리어
KBO:
- 롯데 자이언츠
- 다수 홈런
MLB:
- 두 자릿수 홈런
NPB:
- 오릭스 버팔로즈
- 소프트뱅크 호크스
통산:
- 486홈런
- 2m 거구
- 파워 히터
■ 43세 이대호의 현재
은퇴 후:
- 현역 은퇴
- 하지만 여전한 기량
이번 대회:
- 한국 4번 타자
- 3안타 (모두 장타)
- 홈런
- MVP
일본 반응:
- "쇠퇴를 모른다"
- "복귀해줘"
- "오릭스 구해줘"
43세 이대호가 3안타 (모두 장타)와 홈런으로 MVP를 차지하며 일본 팬들을 열광시켰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m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는 여전했고, 한미일 통산 486홈런을 기록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극찬했다.
일본 SNS에는 "언제 늙는 거야?", "은퇴 번복하고 오릭스 구해줘", "3억 원이면 대타로 와줘", "야마카와보다 위"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6회 옛 팀 동료 셋츠 타다시를 상대로 터뜨린 솔로 홈런. 43세 이대호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거웠다.
"쇠퇴를 모르는 파워." 일본 팬들이 이대호에게 보낸 찬사다. 과연 이대호가 정말로 일본 복귀를 고려할까. 3억 원이면 대타로 뛸 수 있다는 일본 팬들의 기대처럼, 이대호의 현역 복귀 가능성은 있을까.
한미일 통산 486홈런. 43세에도 건재한 이대호의 방망이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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