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세스 커리, 워리어스 정식 합류…"커리 형제 재회"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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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세스 커리, 워리어스 정식 합류…"커리 형제 재회" 현실화
■ 워리어스, 세스 커리와 시즌 잔여 기간 계약 체결
드디어 세스 커리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정식으로 합류한다.
글로벌 매체 'ESPN'의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일 "워리어스가 예정대로 커리 형제의 재회를 성사시킨다.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은 베테랑 가드 세스 커리와 월요일 시즌 잔여 기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실상 예고된 수순, 문제는 "시기"
사실상 예고된 수순이었다. 세스 커리의 합류는 이미 시즌 전부터 확정적이었으나, 문제는 시기였다.
GSW는 세스 커리를 트레이닝캠프에 초대했지만, 정규시즌 개막 직전 재정적 이유로 일시적으로 방출했다. 구단은 세컨드 에이프런 하드캡을 피하기 위해 시즌 초반 몇 주간 커리의 계약을 장부에서 제외해야만 했다.
■ 2차 에이프런 하드캡 회피, 개막 로스터 14명 유지
ESPN 역시:
"워리어스는 2차 에이프런 하드캡에 묶여 있었기 때문에 세스 커리를 나중에 15번째 슬롯으로 영입하기 위한 프로레이트 공간을 확보해야 했고, 이를 위해 개막 로스터를 14명으로 유지했다."
■ 11월 11일 영입 가능, 늦을수록 최저연봉 줄어
현지 보도에 따르면 세스 커리는 11월 11일부로 영입이 가능해졌지만, 영입 시점이 늦어질수록 지급해야 하는 최저연봉이 줄어드는 만큼 GSW는 최대한 타이밍을 조율했다.
결국 지금이 세스를 데려와도 사치세 부담을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는 계산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 NBA 팬들의 꿈 "커리 형제 재회" 현실화
이로써 NBA 팬들이 꿈꾸던 커리 형제가 정식으로 한 팀에서 함께 뛰는 장면이 현실화됐다.
■ 세스 커리: 통산 3점 성공률 엘리트, 지난 시즌 45.6%
비록 형만큼의 커리어를 쌓지는 못했지만 세스 커리 역시 리그를 대표하는 엘리트 3점 슈터다.
NBA 통산:
- 550경기
- 평균 10득점
- 1.9어시스트
- 3점슛 1.7개
지난 시즌 샬럿 호네츠:
- 68경기
- 평균 6.5득점
- 3점 성공률 45.6%
- 여전히 흔들림 없는 슈팅 감각 증명
■ 스테픈 부상 이탈, 세스 합류로 활력
GSW는 현재 스테픈 커리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그러나 동생 세스 커리의 합류로 팀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보인다.
■ 세스 커리 영입 배경 정리
시즌 전:
- 트레이닝캠프 초대
- 합류 확정적
개막 직전:
- 재정적 이유로 일시 방출
- 2차 에이프런 하드캡 회피
- 개막 로스터 14명 유지
11월 11일:
- 영입 가능 시점
12월 1일:
- 정식 계약 체결
- 사치세 부담 피할 수 있는 최적 시점
■ 커리 형제 프로필
스테픈 커리 (형):
- 워리어스 프랜차이즈 스타
- 역대 최고 3점 슈터
- 4회 NBA 챔피언
- 2회 MVP
- 현재 부상 이탈
세스 커리 (동생):
- 엘리트 3점 슈터
- 통산 3점 1.7개
- 지난 시즌 3점 45.6%
- 시즌 잔여 기간 계약
■ 워리어스 기대 효과
즉시 전력:
- 스테픈 부상 이탈 공백
- 세스 3점 슈팅 보강
장기적:
- 커리 형제 케미스트리
- 팀 활력
- 팬들의 꿈 현실화
재정:
- 사치세 부담 최소화
- 최저연봉 계약
- 2차 에이프런 하드캡 회피
■ 커리 형제 재회의 의미
NBA 팬들:
- 오랫동안 꿈꿔온 장면
- 형제가 한 팀에서 함께 뛰는 모습
워리어스:
- 스테픈 부상 이탈 상황
- 세스 3점 슈팅으로 보강
- 새로운 활력
세스 커리:
- 형과 함께 뛸 기회
- 엘리트 3점 슈팅 증명
- 경력 새로운 장
드디어 세스 커리가 워리어스에 정식으로 합류한다. 2차 에이프런 하드캡을 회피하기 위해 개막 직전 일시 방출됐지만, 사치세 부담을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인 12월 1일 시즌 잔여 기간 계약을 체결한다.
NBA 팬들이 꿈꾸던 커리 형제의 재회가 현실화됐다. 지난 시즌 3점 성공률 45.6%를 기록하며 여전히 엘리트 슈터임을 증명한 세스 커리. 스테픈 커리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세스의 합류는 워리어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과연 커리 형제가 한 팀에서 함께 뛰는 모습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형 스테픈의 부상이 회복되면 두 형제가 코트에서 함께 3점 슛을 날리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커리 형제 재회." NBA 팬들의 오랜 꿈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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