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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中 소후닷컴 "이현중 어떻게 막을 건데?"…1차전 33점 14리바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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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中 소후닷컴 "이현중 어떻게 막을 건데?"…1차전 33점 14리바 대폭발

■ 1일 원주서 중국과 2차전, 1차전 80-76 승리

"이현중(25, 나가사키)을 어떻게 막을 건데?"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끈 남자농구대표팀은 1일 오후 7시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개최되는 FIBA 농구월드컵 2026 아시아지역 예선 B조 2차전에서 중국과 리턴매치를 갖는다.

한국은 28일 베이징에서 치른 원정 1차전에서 80-76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돌아왔다. 한국은 한때 20점을 앞서는 등 열세라는 예상을 깼다. 한국농구 중국원정 역대최고의 승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 이현중 3점슛 9/14 성공 33점 14리바운드 "월드컵 예선 신기록"

승리의 주역은 에이스 이현중이었다. 그는 무려 3점슛 9/14를 기록하며 33점, 14리바운드를 대폭발시켰다. 월드컵 예선 한 경기 최다 3점슛 신기록이었다.

이현중의 엄청난 득점쇼는 과거 한국농구를 대표한 에이스 이충희, 허재를 능가했다. 안영준과 이정현이 13점씩 보태며 이현중의 부담을 덜어줬다.

■ 中 소후닷컴 "궈스창 감독, 이현중 어떻게 막을지 대답해야"

2차전에서도 관건은 이현중의 3점슛이다. 중국 입장에서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지 고민이 깊다.

'소후닷컴'은:

"궈스창 감독은 한국의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 대답해야 한다. 이현중은 1차전에서 3점슛 9개를 성공시키고 33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현중은 중국에 상당한 어려움을 안겨줬다. 2차전에서 이현중의 활약을 막는 것이 코칭스태프의 과제다."

■ 궈스창 "원정 더 어렵다, 신속하게 적응이 최우선"

궈스창 감독은:

"원정 경기는 확실히 더 어렵다. 우리도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상대는 홈구장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신속하게 적응하는 것이다."

■ 중국, 자오루이 무리하게 복귀…3점슛 문제 해결 기대

중국은 1차전에서 다리근육 부상으로 결장한 주전가드 자오루이가 무리하게 복귀한다. 중국은 만약을 대비해 12명의 선수 외 자오루이까지 13명을 데려왔다. 자오루이는 한국전 출전이 불발됐다.

'소후닷컴'은:

"자오루이가 출전하면 1차전 중국의 답답했던 3점슛(6/26, 23.1%)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전센터 저우치 부진, 후진추 더 중용 전망

1차전 주전센터로 나섰던 저우치는 11점, 12리바운드로 부진했다. 중국은 아시아컵 주전이었던 후진추(10점, 3리바운드)를 더 중용할 전망이다.

■ 1차전 vs 2차전 비교

1차전 (28일 베이징):

  • 한국 80-76 승리
  • 이현중: 3점슛 9/14, 33점 14리바운드
  • 안영준·이정현: 각 13점
  • 중국: 3점슛 6/26 (23.1%) 부진
  • 저우치: 11점 12리바운드
  • 자오루이: 부상 결장

2차전 (1일 원주):

  • 한국 홈 경기
  • 이현중 3점슛 관건
  • 중국: 자오루이 복귀
  • 후진추 더 중용 전망

■ 한국 vs 중국 전력 분석

한국 강점:

  • 이현중 3점슛 (9/14 신기록)
  • 홈 경기
  • 1차전 승리 자신감

한국 과제:

  • 이현중 의존도 높음
  • 안영준·이정현 외 득점원 필요

중국 강점:

  • 자오루이 복귀 (3점슛 보강)
  • 후진추 중용 (저우치 대신)

중국 약점:

  • 1차전 3점슛 6/26 (23.1%)
  • 원정 경기
  • 이현중 막을 방법 고민

■ 관전 포인트

1. 이현중 3점슛:

  • 1차전 9/14 신기록
  • 중국이 어떻게 막을지

2. 자오루이 복귀:

  • 중국 3점슛 문제 해결?
  • 무리한 복귀 컨디션은?

3. 홈 이점:

  • 원주 DB프로미아레나
  • 한국 팬들 응원

4. 안영준·이정현:

  • 1차전 각 13점
  • 이현중 부담 덜어줄 수 있나

■ 이현중 1차전 33점, 이충희·허재 능가

이현중의 33점은 과거 한국농구를 대표한 에이스 이충희, 허재를 능가하는 기록이다.

역대 한국농구 에이스:

  • 이충희
  • 허재
  • 이현중 (1차전 33점 14리바운드)

월드컵 예선 신기록:

  • 한 경기 최다 3점슛 9개

■ 중국 고민 "이현중 어떻게 막나"

중국 매체 소후닷컴이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 대답해야 한다"고 지적할 정도로 이현중은 중국에 악몽이다.

중국 대응 방안:

  • 이현중 밀착 마크
  • 3점슛 기회 차단
  • 자오루이 복귀로 공격 보강

한국 대응:

  • 이현중 외 득점원 분산
  • 안영준·이정현 활약
  • 홈 이점 활용

1차전에서 3점슛 9/14 성공, 33점 14리바운드로 대폭발한 이현중.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 대답해야 한다"고 궈스창 감독에게 숙제를 던졌다.

1차전 80-76 승리로 자신감을 얻은 한국. 원주 홈에서 치르는 2차전에서도 이현중의 3점슛이 관건이다.

중국은 1차전 3점슛 6/26 (23.1%)로 부진했지만, 주전가드 자오루이가 무리하게 복귀하며 반격을 노린다. 과연 한국이 홈에서 중국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둘 수 있을까.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 건데?" 중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일 오후 7시 원주에서 펼쳐질 한중전. 이현중의 3점슛이 또다시 중국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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