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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기록만 챙기는 이기적인 선수" 토트넘 포로, 혹독한 비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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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기록만 챙기는 이기적인 선수" 토트넘 포로, 혹독한 비판 직면


토트넘이 풀럼에게 1-2로 패하며 리그 4경기 연속 무승(5승3무5패·승점 18점·12위)에 빠진 가운데, 측면 수비수 포로의 경기력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달 30일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전에서 토트넘은 전반 초반 테테와 윌슨에게 연속 실점하며 0-2로 뒤졌다. 

후반 14분 쿠두스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동점에 실패하며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핫스퍼HQ는 포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포로는 최고 선수로 간주될 수 없는 이유를 드러냈다. 

공격과 수비 능력을 갖췄지만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 결국 패배하는 팀의 주전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풀럼전에서 포로가 키패스, 태클, 인터셉트를 각각 3회 기록했지만 의미 없는 수치"라며 

"이기적이고 자신의 기록에만 집중할 뿐 팀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특히 "기본적인 위치 선정 실수를 저지르고, 전술적 안정성 대신 볼 소유에만 집중한다. 

정확성보다 크로스 연발에 치중하고, 슈팅은 상대에게 선물이나 다름없다"고 혹평했다.

매체는 "경기 후 포로가 10대 선수 베리발에게 고함을 질렀다. 리더가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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