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김민재 풀타임 무실점, 뮌헨 13경기 무패 질주...케인 해트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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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민재 풀타임 무실점, 뮌헨 13경기 무패 질주...케인 해트트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4경기 만에 풀타임을 소화한 바이에른 뮌헨이 개막 후 13경기 연속 무패를 내달렸다.
뮌헨은 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뮌헨, 12승1무 승점 37로 선두 질주
이로써 뮌헨은 최근 3연승 포함, 개막 이후 12승 1무(승점 37)를 내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인 라이프치히(승점 29)와의 격차는 승점 8 차이다.
■김민재, 4경기 만에 풀타임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민재가 90분 동안 뮌헨의 뒷문을 오롯이 지킨 건 지난달 초 레버쿠젠과의 9라운드 이후 4경기 만이다.
이날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춘 뒤 경기 막판에는 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와 나란히 섰다.
■케인 해트트릭으로 리그 17호골
이날 뮌헨은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리그 17호골에 도달한 케인은 분데스리가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정우영, 후반 12분까지 출전
한편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은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후반 12분까지 뛰었다.
우니온 베를린은 볼프스부르크에 1-3으로 패해 12위(승점 15)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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