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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비극... 떠오르던 복싱 유망주, 여동생 구하려다 '마체테'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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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복싱계의 밝은 미래로 기대를 모으던 유망주 복서가 여동생을 구하려다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습니다.

'조수에 다비드 에르난데스 (20세)'

그가 여동생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괴한이 휘두를 마체테에 의해 숨졌습니다.


■에르난데스는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고있는 여동생을 발견하고 즉시 몸을 던져 보호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괴한이 휘두를 마체테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급히 출동했으나, 그는 이미 현장에서 숨진 뒤였습니다.


■에르난데스는 멕시코 복싱계가 주목하던 인재였습니다.

15세에 복싱을 시작한 그는 아마추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여러 대회에서 타이틀을 획득하며 기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엘리트 프로 선수들의 스파링 파트너로 활약하는 등 내년초 예정된 프로데뷔를 준비하던 중이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챔피언의 꿈을 펼치기도 전에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희생적인 행동과 안타까운 사망소식에 전 세꼐 복싱계와 팬들이 슬픔에 잠겼습니다.

정의로운 행동으로 가족을 지키고, 영웅으로 세상을 떠난 복서 에르난데스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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