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린가드' K리그 졸업과 EPL복귀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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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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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던 '제시 린가드'의 행선지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그의 커리어 다음단계는 바로 꿈의무대, 프리미어리그(EPL) 복귀가 될 전망입니다.
■익명 EPL 2개 구단과 접축
2개의 구단은 모두 익명을 요구한상태지만, 린가드가 서울과 계약을 정리하면서 밝혔던
"커리어의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고 싶다" 는 의사를 밝혔는데, EPL 복귀의지가 강력하게 깔려있었던 것으로 해석됩니다.
■K리그 2시즌 동안 맹활약, 빅리그 복귀 발판 마련
린가드는 K리그에서 보낸 2시즌 동안 총 60경기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5시즌에는 34경기 10골 4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시즌후반으로 갈수록 컨디션이 최고조에 달하며 FC서울 공격의 핵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서울도 린가드의 꿈을 응원하다
"서울에서 팀 주장을 맡으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던 린가드가 EPL 복귀를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FC서울이 계약 종료에 합의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서울 구단 역시 그의 빅리그 복귀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린가드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멜버른시티(호주)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에서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고별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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