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코디 폰세, MLB 복귀 첫해부터 '지옥의 알동부' 생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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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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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의 압도적인 성공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맺고 복귀한 코디 폰세가 첫해부터 그야말로 '가시밭길'에 서게 됐습니다.
안그래도 강타자들이 즐비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알동부)에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피트 알론소까지 합류했기 때문입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뉴욕 메츠의 간판 타자였던 피트 알론소와 5년 1억 5500만 달러 (약 2274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공식 발표는 메디컬 테스트 이후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코디 폰세는 올래 KBO리그에서 경이로운 시즌을 보냈습니다.
2025시즌 성적 : 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달성 기록 : 승리,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투수 4관왕 및 KBO 정규시즌 MVP, 골든글러브 수상
이러한 압도적인 성과 덕분에 폰세는 토론토와 계약하며 빅리그에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MLB에서도 가장 타자 친화적이고 강타자들이 밀집한 알동부 마운드에 오르게 됩니다.
폰세는 복귀 척해부터 MLB를 대표하는 괴물 타자들과 정면 대결을 펼쳐야 합니다.
이미 알동부에는 애런 저지를 비롯해 주니어 카미네로, 트렌트 그리샴, 재즈 치좀 주니어, 브랜든 로우 등 30홈런급 타자들이 즐비합니다.
여기에 알로소까지 가세하면서 폰세의도전은 더욱 험난해졌습니다.
KBO리그를 평정했던 폰세가 메이저리그 최악의 격전지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을 상대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전 세계 야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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