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FA 시장 김하성, 트레이드 시장 변수에 '희비'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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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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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재수를 선언하며 빅리그 유격수 시장의 핵으로 떠오른 김하성(30)이 최근 트레이드 시장의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검증된 젊은 유격수 자원인 워싱턴 내셔널스의 CJ 에이브람스가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김하성의 FA 협상 전선이 난항에 부딪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의 켄 로젠탈, 윌 새몬 기자는 워싱턴 내셔널스가 유격수 CJ 에이브람스와 선발 맥킨지 고어 트레이드에 열려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에이브람스는 김하성과 달리 FA 3년이라는 긴 통제 기간과 24세라는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장 연봉 1600만 달러(약 236억원)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에게는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FA 시장에서는 정상급 유격수는 보 비솃 단 1명에 불과했고, 유격수나 2루수가 필요한 구단이 많아 김하성은 좋은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에이브람스의 트레이드 가능성 보도는 김하성의 협상에 큰 변수로 작용할 뻔 했습니다.
하지만 김하성에겐 다행스럽게도, 워싱턴이 에이브람스 트레이드의 대가로 매우 큰 몸값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에이브람스를 데려오려노느 구단들이 출혈을 감수해야 함을 의미하며, 상대적으로 트레이드 대가가 필요 없는 FA 김하성에게 다시 한번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김하성은 큰 난관없이 그를 원하는 구단과 원활하게 계약을 마무리 지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의 최종 행선지와 계약 규모에 야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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