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손흥민, 10년만에 '몸값 최저점' 기록! "활약은 센세이셔널, 나이가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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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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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적시장 전문 매체가 평가하는 시장가치가 10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2일 MLS 주요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하며 손흥민의 몸값이 1700만유로 (약 294억원)로 이전보다 300만유로 (약 52억원)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뛰던 2015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액수입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기 직전 그의 몸값은 2000만유로 (약 346억원) 였습니다.
1992년생으로 만 33세를 바라보는 손흥민은 속도를 앞세운 윙어 포지션입니다.
포지션 특성상, 활약과 별개로 나이에 인한 시장 가치 그래프가 일반적인 선수들처럼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비록 전체적인 시장가치는 하락했지만, MLS 리그 내에서는 그의 가치가 여전히 최상귀권임을 증명했습니다.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손흥민의 1700만 유로 라는 몸값은 MLS 전체 선수 중 두번째로 높습니다.
1위는 LA갤럭시의 미드필더 리키 푸이크(1800만유로) 이며, 손흥민과는 단 100만 유로 차이입니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에반데르, 안데르스 드레이어, 그리고 리오넬 메시 등이 1500만 유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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