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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예측 : 대한민국 (16위), 일본보다 높게 평가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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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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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에서 '아시아 최강'으로 불리는 일본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공개한 64개국 월드컵 우승 가능성 순위에서 한국은 1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일본 (22위) 보다 6계단이나 높은 순위입니다.


매체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만양 한국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제 기량을 발휘한다면, 한국은 아시아 국가들 중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가 될 수 있다"

고 평가 했습니다.


특히, 팀의 간판 스타인 손흥민(LAFC)을 중심으로, 황희찬(울버햄튼)과 이강인(PSG)의 활약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재현하는 데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월드컵 본선 A조에서 멕시코, 남아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승자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체코 중 한팀)와 한조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디 애슬레틱'은 대진운이 따른다면 세네갈, 에콰도르 등을 제치고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설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일본은 네덜란드, 튀니지 등과 함께 F조에 편성되었으며, 한국보다 낮은 2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언론은 일본이 아시아 예선에서 압도적인 수비를 자랑하며 본선에 진출했지만, 이는 실력보다 아시아 국가들의 경기 일정 덕분이라는 다소 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다만, 이번에 8번째 본선 출전임에도 아직 16강을 한번도 넘지 못한 일본이 이번 월드컵에서는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고 언급하며 잠재력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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