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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린가드, 아시아 다음 행선지는 중국? K리그 떠나 CSL 다롄 잉보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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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린가드의 최우선 차기 행선지로 중국슈퍼리그 (CSL)가 부상했습니다.

특히 다롄 잉보가 그를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시즌 간신히 잔류한 다롄은 외국인 공격수들이 팀을 떠나면서 슈팅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다재다능한 공격 보강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매체는 린가드가 섀도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뛰어난 공격 창의성을 보여왔기에, 다롄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린가드가 CSL에 매력을 느낄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소후닷컴은 CSL이 K리그보다 높은 연봉을 제공하는 점이 이상적인 계약을 원하는 린가드에게 큰 유혹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린가드가 현재 자유계약 (FA) 신분이라는 점은 다롄 구단 입장에서 매우 효율적인 영입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적료 없이 '100달러급 효과'를 낼 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찾는 다롄의 전략과 맞아 떨어지는 셈입니다.


일부 전문가는 린가드의 나이와 기복 있는 폼을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매체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ACLE) 에서 상하이 하이강을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 흐름을 바꾼 그의 활약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그가 여전히 아시아 최고 리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음에 시사하며, 중국행 의지를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린가드는 멜버른 시티와의 고별전을 통해

"한국에서 2년 동안 한 인간으로 성장했다" 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현재 영국 복귀설도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린가드가 과연 CSL 다롄 잉보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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