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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엔드릭, 올랭피크 리옹행 확정! (No 완전 영입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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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 레알 마드리드의 '차세대 축구 황제' 엔드릭의 리옹 임대 소식을 전했습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전매특허인 "HERE WE GO"가 뜨면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딜은 엔드릭의 실전 겨험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세밀하게 설계한 결과물로 보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로 6개월 단기 임대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엔드릭을 미래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으며, 리옹이 추후 영입할 수 있는 권한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급여 조건은 리옹이 엔드릭 연봉의 50%를 부담하며, 약 100만 유로(약 14억 원)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조건입니다.

엔드릭의 등번호는 리옹의 전설적인 공격수들이 달았던 9번을 배정받을 예정입니다.


엔드릭이 여러 제안 중 리옹을 선택한 데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비니시우스, 음바페가 버티는 레알에서는 출전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리옹은 엔드릭에게 즉시 주전급 자리를 보장했습니다.

2026 월드컵을 대비해 브라질 국가대표팀 승선을 노리는 엔드릭에게는 유럽 주요 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16세에 6,000만 유로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엔드릭이었지만 현실을 냉혹했습니다.

비니시우스, 음바페, 호드리구 사이에서 10대 유망주가 설 자리는 좁았습니다.

올 시즌 부임한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에서 부상과 전술적 선택으로 인해 출전 기회가 더욱 줄어들며 결정적인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이번 임대는 엔드릭에게 '신의 한 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팬들은 리옹의 상징인 9번 유니폼을 입고 리그앙 무대를 휘젓는 모습이 벌써 기대가 된다는 의견입니다.

6개월간 폭풍 성상해서 레알로 금의환향할 에드릭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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